안녕하세요~~~21살 쌍크미 여학생입니다
반가워요 여러분 ㅋㅋㅋㅋ 다름이아니라 제가 신입생때
그러니까 작년봄이죠~ ㅎㅎㅎㅎㅎ 만물이 다시 태어난다는
봄의 꽃은 역시 신입생 오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는 설레는 마음으로
오티를 참석했습니다 +기쁜마음으로 말예요.
음 일단 앞예기 싹 넘어가구요 ㅎㅎㅎㅎㅎㅎ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꼐요
이것저것하다보니까 때는 늦은 밤이 되었어요.
왜 술마시고 놀다보면 다들 취기 완전 오르고 막 사라지는 사람들?도
있고 ㅎㅎㅎㅎㅎ 그때였어요 제가 첨부터 쭊 봐왓던 선배가
잘려는지 숙소로 들어가더라구요~~~그래서 저도 따라서 옆에서
자보려는 응큼한생각?에 따라 들어가서 눈치를 살피다가
옆자리에 조용히 누웠어요 ㅎㅎㅎ아 얼마나 설레던지
참고로 저희는 숙소를 아주넓은데를 잡아서
남녀가 한곳에서 잤음ㅋㅋㅋㅋㅋㅋㅋ하악하악
선배옆에서 누워자고있엇는데 갑자기 선배가 제쪽으로 도는거에요
꺄아아아아아아악~~~~~~~~~
그리곤 마주보는듯한 상황이 되잇엇어요 선배는
자는듯햇구요.......... 그래서 저혼자 괜희 민망+뻘쭘하잔아여
고개를 아래로 내렷는데 글쎼 ㅡㅡ
청바지가 툭튀어나온거에요 지퍼부분이
그니까 쉽게말해서 '텐트'를 쳤다구요........
그래서 텐트에서 잠을 잤져.............
ㅎㅎ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ㅋㅋㅋㅋㅋ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