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칭어로 쓰지 못한점 양해 바랍니다.
다이어리에 썻던 글을 붙여넣은거라서... 그럼 저의 생각을 함보여드리겠습니다.
맞춤법 띄어쓰기는 이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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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의 박재범, 요즘 매우 뜨거운 감자이다.
2pm, 이름은 들어봤지 누가누구인지 정말 모른다.
7명이었는지도 6pm이란 소리를 듣고서야 알았다.
물론 소녀시대 맴버들은 달달달 외우고 있다 ㅋ
참 재미있는 사회현상이 벌어지는 것 같다.
국수주의라 해야 할려나.... 어려운 말에는 약해서...
어린나이에 그냥 친구한테 징징된거를 영어 문장의 사전적 해석과 함께 매국노로 몰아서 요놈의 언론이 뻥 터뜨렸다. 그리고 난 여기에는 별 관심 없다.
미성년자때 술먹고 담배피고 이성친구랑 단둘이 놀러간애들이
더 문제 있으면 있지.. 이건 뭐~
여기까지는 발단, 전개, 위기... 음 여기까지...
이제 현재 상태인 절정....
내가 관심이 가는건 4일만에 재범동생이 탈퇴했다는 거..
시기상으로 너무 부적절하다.
너무 극단적이고 전개가 빨랐다.
죄송하다고는 했지만 구체적인 사과 혹은 변명이 없었다.
이런 결정을 하계된 개인적인 이유가 무엇일까?
첫번째 가능성, 재범동생 "저 못하겠습니다. 미국 갈랍니다"
두번째 가능성, JYP "재범아~ 나가줘야겠다"
위 두 가능성은 위에서 말한것처럼 타이밍이 아닌거 같다.
음... 내 추론상으로 이건 아니다.
두 측 다 어린애처럼 굴지 않았다면....
내가 추측하는 결말을 함 내보겠다.
나만 이렇게 생각하나? 다들 어느정도 이렇게 생각할꺼 같다.
내가 JYP라면.... 이렇게 사건이 커진 마당에 .... 흠... 사건은 오랫동안 식지 않을 꺼 같고..... 정리하기 위해선 뭔가 한방이 필요한데.... 아 이거다!! "재범씨 일단 탈퇴하고 사건이 잠잠해 지면 다시 돌아와"
그게 바로 재범의 탈퇴... 약간 빠른감이 없지않아 있지만 아주 굿 타이밍이라고 생각한다. 크게 부정적으로 이슈화 됬을 때 재범의 탈퇴로써 사건을 다시 짚어보는 계기가 만들어 지게 되었고, 국수주의에 빠졌던 대중들은 흥분을 가라앉히고 생각하니 별거 아닌걸로 별거 아닌걸로 흥분했던걸 깨닫게 되고, 그게 흘러 재범동생의 동정론으로... 또한 재범동생의 팬들은 "돌아와!돌아와!"를 외치는건 당연한 결과였으며 동정론의 여론이 더더욱 거세지면, 마지못해 다시 합루하는 듯 6pm에서 다시 2pm이 될 것이고, 이러한 이슈화와 재범동생의 맘고생했을 생각에의한 동정론으로 더더욱 많은 인기와 왕성한 활동을 하게 될 것이다. 아마 맞을 듯 하다.
약간의 정황을 살펴보면
많은 기사를 읽지 않았고, 기사가 다 진실이 아니기에...간략히.
완전 탈퇴를 시키지 않았고(서류상으로)..
박진영이 남긴 글에서는 재범을 옹호하는 입장이고..
뭐 이정도... 그냥 가벼운 정황이다. 지금 가능성 높은 추리를 하고있는 입장이기에, 별루 여기에 무게를 두고싶지 않다.
현재 상태는 ..
JYP가 합류없이 6명이 활동한다는 이야기를 남겼으며... 하지만 이렇게 계속 활동 할 일은 없다고 본다.. 이런 이야기는 재범이 돌아오게하는 촉매작용을 하는 첨가제일 뿐 ...
이제 남은 수순은, 여론은 어느 정도 몰아갔고 적절한 타이밍에 재범이 돌아오기만 하면 되는것이다. 그 후 왕성한 활동!!
내가 JYP라면 이렇게 했겠다.
위기를 기회로 잡고 더욱 발전할 수 있는 단계!
모든 면에서 윈윈전략!!
JYP의 머리 정도라면 이런 그림은 당연히 그려지지 않겠나 생각한다.
이상 나의 추리소설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