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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에서 여자친구가 성추행을 당했어요

흐허헝.. |2009.09.21 00:20
조회 2,547 |추천 0

안녕하세요 판처음쓰는 고등학생입니다..

 

먼저 제가 말주변이없지만 맞춤법도 많이 틀릴진몰라도 양해부탁드립니다..

 

많은  사람들이 봐줬으면 합니다 이런일이 없길바라며...

 

판을쓴이유는 제 여자친구 떄문인데요 어느날 여자친구랑 갑작이 연락이 안되는길레

 

.. 너무걱정되서..계속 미친듯이 전화를해도 해도 안받는거에요...그래서 다음날

 

에도 저녁에 연락이됐는데 제가 조용하게 왜연락안뎃어 많이 걱정했잖아..라고

 

주절주절 예기를했는데 갑작이 여자친구가 울기시작해요..ㅠㅠ 서럽게 엄청 그래서

 

무슨일이냐고 뚝! 했는데 "웅 !" 이라해서 좀진정되는거같았아서 무슨일이야 했더니

 

기분 안좋은일이있었데요 무슨일이냐고..뚝하고 말하렛더니 제가 화낼꺼같데서

 

괜찮다고 말하라고하니 저번에 집에 가려고 지하철에서 성추행을 당했답니다

 

그떄 너무 화가나서 그래서 어쨌냐고 막물어보니까 가만히있었답니다..

 

무서웠다고..첨에는 소리지를까 했는데 그 아. 저. 씨. 가 손을 꽉잡고있어서

 

무서웠다고 하더라군요 그래서 그 아. 저. 씨. 바지에서 그걸 ! 그걸

 

꺼네서 막 비비더 랍니다 그러고잇는와중에 여자친구가 주위에 있는사람과 눈이 마추

 

쳤는데 그 모습을 봤답니다 근데 몇번 힐끗힐끗 보더니 아예안보더랍니다 다른 주위에

 

모든사람이 그랬데요,, 그래서 그게더무서워서 옆에있는사람한테 도움도 못청하고

 

.. 그런일을당했다는게 남일만같았지 진짜이젠 정말 세상 위험 하다는걸 알겟내요

 

아저씨라는 사람이 어떻게 학생한테 그런짓을할지..또 주위에있는 사람들은 어쪠서

 

못본체 할지..아직어린아인데...아직 중3인데 그떄 시간쯤이 사람들이 붐빌 퇴근시간이

 

였고 성추행을 당한 지하철노선이 동대문~수유 입니다 모른체 하셧던분들..

 

왜그러셨나요..물론 제 여자친구 의 말만듣고썼으니 어느정도였는지는 모르지만..

 

범죄아닌가요?..너무 황당하고 화가나서 글을잘못쓰지만 올리게 되었네요..

 

아저씨..라고하니까 쫌그런데 그렇다고 전부 그러신다는절대 아닙니다..

 

 사라졌으면 좋겟습니다 그런 변태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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