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제가 요번에 오토바이 일때문에 억울에서 사연하나올립니다
대략 4개월전(5월쯤)에 있었던 일입니다..
그당시 제가 친구한테 100만원에 오토바이 한대를 샀습니다.
1~2주일 정도 타다가 초등학교 옆에 오토바이 대 놓고 있다가
경찰한테 걸려서 그당시 타던 오토바이 cc는 250CC 인데 제가 소유하고 있던
면허는 원동기 면허 (125CC까지) 를 소유하고 있어서 경찰한테 걸려가지고
무면허라서 경찰한테 하루정도 압수당했습니다.
압수당한 오토바이를 어머니랑 같이 경찰서에 가서 오토바이 열쇠는 어머니한테 주고
저는 오토바이를 그 이후로 타지 못했습니다.
저한테 오토바이 판 새끼가 자기가 아는 형사가 저한테 팔기 전에 오토바이 타는 걸
봤다면서 작물 처리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친구가 저한테 전화와서 경찰한테 차대 조회(번호판 조회)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새끼한테 오토바이를 다시 돌려주었습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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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 돌려준 날이 일요일 이었습니다.
제가 빌려줄 당시에 차대조회 확인하고 저한테 바로(일요일 당일) 돌려 달라고 했습니다.
제가 다음날(월요일) 학교에서 사고를 쳐서 사회봉사를 가게되었는데
제가 사회봉사를 간 사이에 제 오토바이를 자기 것이라고 한지는 모르겠지만
그새끼가 그 오토바이를 아는 선배랑 잠시 바꿧습니다.(그당시 저는 모르는 사실 이였죠..)
제가 사회봉사를 갔다와서 친구한테 제 오토바이 사고 났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새끼한테 전화해서 어떻게 된 일이냐며 물었습니다.
물어보니 오토바이 바꿧던 선배의 친구가 제 오토바이를 타다가 사고를 냈다고 하더군요.
그 사고를 낸 선배는 그당시 의식불명인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그새끼가 저보고 돈(오토바이값)은 그 사고난 선배가 깨어나면 준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이후로 계속 제 전화를 계속 안받고 문자도 씹고 하다가
2주정도 지나고 나서 저랑 연락이 됬는데 아직 사고난 선배가 안꺠어났다면서
제가 그냥 그새끼한테 니가 나한테 오토바이 팔았으니 그 오토바이 값 다시 돌려달라고
하니 그새끼가 자기보고 시간을 달라고하면서 저보고 인터넷에 제 오토바이를 판다고
글을 올려서 산다는 사람이 나오면 돈을 준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몇일후에 산다는 사람이 산다고 해서 그새끼한테 다시 연락해서
돈을 돌려달라고 하니 그새끼가 또 말을 바꾸면서 보험처리해서 나오는 돈을
저한테 준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새끼한테 니가 사고나기전에 바꿧던 오토바이를 다시 팔거나
그 바꿧던 오토바이를 저한테 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새끼가 저보고 기다리라면서 오토바이 팔아서 준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몇주일 기다리다가 너무 답답해서 8월26일 그새끼한테 다시
연락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새끼가 지 배달하다고 사고났다고 입원했다고 기달려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몇일후에 다시 연락하니 없는 번호 였습니다.(그새끼가 번호를 바꾼거죠...)
몇일동안 계속 수소문을 해서 그 새끼 번호를 다시 알아내서 전화를 했는데
다 전화를 씹더군요.....
그래서 제가 문자로 이렇게 보냈습니다.
'' 니 지금 개 같이 나오는 것 같은데 나도 개 같이 간다 ''
'' 경찰서에서 보든지 너희집으로 가든지 하께 ''
이렇게 보내니 그새끼한테 이렇게 문자가 왔습니다.
'' 배달한다고 못받아따~개같이해라~내가 빌린건데 안주다가 사고 났다니깐
그래도 본주가 차수리비 800만원 줘야된다케가 한 오토바이 상사에 비밀로하라카고 백만원모으고잇다ㅋㅋ''
''개같이 신고해도 내 손해볼거 없드라 그래 말할라면 신고해라 ㅋㅋ 꿀릴꺼읍다 ''
그래서 제가 이렇게 다시 문자 보냈습니다.
'' 내가 부모님 만나 봐야겠다 후회 없제 ''
그새끼 문자..
'' 그라든동 ㅋㅋ 후회없고 짭새달아논거 니 한테 옮기고 니가 신고하던 말던
내 잘못은 없으니깐 니가 신고하든 말든 니알아서 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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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고 싶은 사연이 너무 길어서 보시는분 짜증나실까바
간단명료 하게 제가 제일 궁금하는 결론을 묻자면
제가 사고났던 차주한테 견적비 800만원을 제가 물려 줘야 하는 건가요..???
저한테 피해 가는게 있나요...???
제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톡 을 읽으시는 분들한테 한번 여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