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5년사귄여자친구랑헤어지고.18년된친구를잃고서..현재나의모습

!!! |2009.09.22 04:25
조회 1,081 |추천 0

       전지금현직공군일병군인이구요....

        이일은어느세2년이란시간이지났내요ㅋㅋㅋ

    이젠웃을수있지만그당시매우힘들었떤기억이 ㅋㅋㅋ

               저한텐중학교때부터사겨온여자아이가있었죠...둘은정말그냥사랑했구어린나이지만그냥마냥행복한일들이였어요...같은학교라아침에항상같이등교해서하교같이해서하루종일붙어있는식으로정말그야말로3년내내같이함께했었던거같내요~

문제는고등학교진학때부터시작이였어요....그당시여자친구였떤아이는동네근처여고를

갔고....철없었던저는.......되지않은성적때문에~조금먼남녀공학상고를진학했었죠...

그런데그일로여자친구가그렇게힘들어할찌몰랐어요......아마도의심이의심을낳듯이

             항상붙어있었던둘이 떨어져서지내야하니이것저것의심도많이생겼겠죠

  솔찍히제가고등학교진학하면서이일저일속을많이썩였었떤거같애요먼가

오래사겼단이유로이여자는내여자라는안심과또는조금에지겨움때문에그랬던거같애요

시간이지나고생각해보니......그러면서여자친구는점점힘들어하고항상싸우며지냈었떤

거같애요......그리고점점그런의심들이커지면서여자친구가점점집착하기시작하고

저역시그당시는그게너무지겨워서     연락도피하고 그런일들이지속되었었죠...

하지만정말...의심은의심일뿐이지전정말그여자아이한테당당하지못한짓은한게

없어요....그집착들이심해지면서친구들도못만나게되고.....단지그런이유로

친구들이랑놀면서당연히말하면의심하고화낼테니그냥연락씹고놀곤했죠....

어느날   이런이유들로 대판싸우고 2주간연락을끊고지냈었어요.......

            아무래도내여자란생각이너무컸었떤거같애요항상이런일있어도

미안하다고자기가잘못했다고연락오던애가그땐연락이없더라구요....

안그런던애가그러니까...........저로써적응안대먼저연락했죠........그런데여자아이대답이너무차갑고.........어느때와다름없이 이따위로할꺼면헤어지잔소리를남발했어요

그런데보통같을때보이던반응이아니고       자기도이제지쳤다고헤어지자내요....

           사랑은떠난후에안다더니그때이후로정말3달간그여자아이를잡았어요

       안대는건안대더군요       정말자존심모든거다버리면서잡았는대........

여자마음한번돌아서니까무섭더라구요..............정말있을땐몰랐는대

없어지고나니까정말허전하고.....못견디게괴롭더라구요........

정말어디에다털어놓지않으면죽고싶다는생각까지들정도로힘들었어요........

               정말괴롭더라구요.......잠도1주일2주일못자고.......

      잠이너무안와정신과치료도받았떤거같아요..

                              주위사람들한테도말도못꺼냈어요헤어졌다고

언젠간다시돌아올찌알고........정말어디다말하고싶은대말도못하고.....혼자담아둬야

한다는그마음정말느껴본사람만알꺼같내요...그러다....정말이아이하난믿을수있고

내괴로움누구보다잘알아줄수있다고생각한 제18년친구란놈한테다털어놨어요

           정말자기일인듯이토닥여주고.......힘내란격려를해주더라구요

너무너무고마웠고정말가슴이뻥뚫리듯이마음이편해졌어요

그런데그런말털어놓고          한2~3달지났나

                  워낙오래사귀고같은동네에살았떤       여자친구여서

       거이동네근방에선모두들아는그런커플이였어요...물론그친구도저랑오래댄친구고

여자친구친구들이랑도모두친구였으니......제가 그친구인거도다알고

그런대어느날         친구란애가저한테와서 한마디던지더군요

           니여자친구랑 왜그 18년댄친구랑 함께 팔짱끼고걸어다니냐......?

      이때기분 흔히만화에서많이나오자나요 100 T망치로머리치는장면

진짜망치로머리얻어맞은기분이더라구요..............알고보니.......

            제여자친구였떤애가저랑힘들었떤이야기 제친한친구니까상담한단식으로

다털어놓고해주는그런사이였떤거래요 . 그렇게털어놓으면자기라면안그럴텐대하는식으로위로해주고 들어주고........흔히여자들그러자나요그런식으로하면서좋아하는마음

싹트고..........하면서       이런일있으면서 저랑헤어지고 그여자친구가 제친구한테

고백했나봐요........그런데        뭐제친구는뭐에홀렸는지넘어간거구...

                        정말말하자면길고긴대..........글솜씨가워낙없어서줄여서여기저기

앞뒤가안맞내요..........

그런식으로       지금그둘사귀어서어느덧 2년가까이사겼내요        

그친구란놈도지금군대가서       1년넘게가까이 기다리고있내요~~

저란놈은     저여자한테      못나게굴고속썩여서까이고~~~~~~~이여자저여자

만나다가~~~~~~이병때      까이고 ㅋㅋㅋㅋ

 

                    이제와서드는생간인진모르겠지만.......그때잘할꺼라는생각이너무

후회막심하게밀려오내요 ㅋㅋㅋ지난일인대.......아마군인이라그러겠죠 ㅋㅋㅋㅋㅋ

쩝~~~~~~~~~~~~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