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친구와 홍대를 찾았습니다.
(라고는 하지만 엊그제도 홍대에 있었습니다.)
사람이 미어터지게 쏟아져 나오는 클럽데이인지라,
조금은 조용하게 차나 한잔 마실겸 카페를 찾았습니다.
늘 지나다니던 길에 무심히 지나쳤던 카페가
오늘따라 유난히 눈길을 끌어
들어섭니다
CAFE Oui
#1. 크지는 않은 까페 입니다. 테이블도 몇개 안되지만, 아기자기한 공간입니다.
#2. 입구에 있는 조그만 화분들이 손님들을 반겨줍니다.
#3. 오늘은 음료만 마셨지만, 다음에는 Meal set을 먹어볼까 해서 찍어보았습니다.
#4. 넵킨마저 깔끔한 Oui
#5. 답지않게 자그마한 소품에 집착합니다. 물병이 참 이뻐서 몇컷 찍어봤습니다.
#6. 제가 시킨건 카페라떼. 원래라면 아이스를 시키겠지만, 갑작스레 시원한 날씨에 따듯한 라떼가 그리웠습니다.
#7. 일행이 시켰던 호가든 +_+
#8. 그리고는 둘러 보며 사진을 찍었습니다. 이제부턴 Cafe Snap사진들입니다.
#9. 뒹굴뒹굴 거렸더니, 하우스블렌드로 리필도 해주십니다.
갑작스레 들어갔던 까페였지만, 꽤나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음 기회엔 Mealset을 노리고 점심즈음에 찾아볼까합니다. 날씨가 선선해졌는데, 따듯한 커피 한잔 어떠세요?
이상의 모든사진은 PEN e-p1으로 촬영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