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핸드폰 좀 돌려주세요

 

오늘 24일 신사역을 아침 7시 전후에 출발하여 화정에 7시 30~40분에 도착하는

지하철을 탔습니다(시계를 보지못해서 시간을 잘 모르겠습니다.) 전날 우울한 친구를 달래주려 아침까지 같이 있어주다 집으로 가고있는데 피곤한 나머지 남자친구와 통화후에 압구정부터 녹번까지 잠이들었는데 녹번에서 일어나보니 분명 핸드폰을 손에 들고 잠이들었는데 핸드폰이 사라졌습니다.

이제 산지 2개월이 조금 넘은 새 핸드폰이구요 정말 가격도 비싼 프라다2폰입니다.

혹시 제가 졸다가 떨어뜨리거나 그래서 누군가 주워가신거 같아서 계속 지금까지 전화를 걸고있는데 받지도 않으시고 계속 넘기시네요. 진짜 할부금때문도 있지만 다른 여러가지 의미로 정말 저한테는 소중한 핸드폰인데 일부러 가져가신건진 모르겠지만 그렇게 가져시면 어떡합니다. 혹시라도 이글을 보신다면 제발 돌려주세요. 사례는 충분히 해드리겠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