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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바리 헬미

23살 청년입니다.

미래에대해 불안해서요.

20살 2년재 대학에 들어가서 1학년마치고

군대들어가고 4월재대했습니다.

10년 복학 예정두고있구요. 솔직히 대학에 비젼이없습니다.의욕도없구요

하지만 아버지께서는 졸업장은 무조건따라고하십니다.

여자친구도 물론 졸업을하랍니다.

제생각은 1년이란시간을 허비하는것보다 일해서 돈을더모으고싶습니다.

현재 제대하고 바로 일하기모은돈과 군대가기전에 모은거랑 군대에서모은돈이랑

합쳐서 900정도 모았습니다. 차도 있었지만 한번의실수로 폐차 시켰습니다.

23살 돈 900 5년사귄여자 만 있네요 물론 가족도있지만 도움받기는싫습니다.

대학등록금 생활비 차 다 제가꾸렸구요.

그런데 지금도 일하는중이지만 도저히 제미래가불안하네요

뭐하고살것인지 졸업장따면 그쪽으로 일도안할것이고.

겨우 졸업장인데.. 차라리 다른일을해서 경력이라도 쌓은게낳다고생각하는데

특별한것도없어서 취직도 안되고.. 고민이예요

20대 분들 좋은답변부탁드려요. 제친구들은 저보도 벌써걱정이라고

기지배들은 아저씨다됐다고 놀림도 당합니다.

제가 생각해도 오바한다고생각하긴하는데요 .

벌써부터 집매매 시세 차시세변동 결혼식비용  이런거보고있습니다..ㅡㅡ;

전그래도 친구들 인터넷 게임하는것보단 낳다고생각해서요..

다들 어떻게들 살아가고 미래에대해 대책중이신지 30대어르신분들이라면

제나이때 어떤대책을하셨는지 답변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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