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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용우군의冥福을빕니다...

많이본판 |2009.09.26 14:56
조회 286,141 |추천 199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648538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내용추가.뉴스펌

 

지난달 22일 집을 나가 행방이 묘연했던 부산의 고교생 이용우(17)군이 실종 36일 만인 26일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이군 실종 사건을 수사 중인 부산북부경찰서는 경남 통영 매물도 해안가에서 지난 20일 발견된 변사체가 이군의 시신이라는 사실을 유족들이 확인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변사체는 20일 오전 10시20분 매물도 어촌계장 김모(60)씨가 매물도  해안가 에서 발견해 통영 해경에 신고했다. 

그러나 발견 당시 시신이 심하게 부패한 데다 팬티만 입혀진 상태여서 신원이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은 시신이 발견된 매물도 해안가에서 25일 이군 소유의 휴대전화와  학생증이 추가로 발견됨에 따라 가족들에게 시신을 보여주고 이군임을 확인했다. 

이군 실종전담팀을 가동 중인 부산 북부경찰서는 통영에서 시신이 발견된 것을 모르고 있다가 이군의 유류품이 나왔고 앞서 같은 장소에서 변사체가 발견됐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고 이군의 시신일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유족들에게 통보했다. 

경찰은 통영 모 병원에 안치된 변사체에서 DNA를 채취해 이군 아버지의 것과 대조작업을 벌이기로 했다. 

경찰 관계자는 "변사체의 치아 상태 등 신체적 특징과 팬티의 색상이 이군의 것과 일치한다는 유족의 진술을 받았지만 정확한 신원 확인을 위해 DNA를 대조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이군이 실종 당일 제주행 여객선을 탄 뒤 알 수 없는 이유로 바다에  빠져 숨졌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 군의 시신과 함께 유류품이 발견된 매물도는 지난달 23일 오전 3시21분 이군의 휴대전화 위치가 마지막으로 확인된 전남 완도와 직선거리로 150㎞가량 떨어진 곳이다. 

경찰은 지난달 22일 부산에서 집을 나간 이군이 제주도행 여객선에 탄 사실은 확인했으나 배에서 내린 흔적이 나타나지 않아 수사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 군의 실종 소식은 이 군의 친누나(18.고3)가 지난달 말 인터넷에 '실종된 남동생을 찾는다'는 글을 올린 뒤 누리꾼들이 이 글을 퍼 나르면서 사회적으로 관심이 쏠렸다.

 

 

돌아오길바랫엇는데

돌아올거라믿엇엇는데안타깝네요정말

다시한번故人의冥福을빕니다.
이용우군유가족분들힘내세요...

추천수199
반대수0
베플...|2009.09.26 15:19
아니길 바랬어...... 정말
베플섹시한입술...|2009.09.26 16:57
최원의(최우석) 사건 10월1일 부산 개성중학교에서 일어난 사건이다. 해당 학교에 재학 중이던 홍성인 군는 토요일 2교시 수학수업을 마치고 책을 다른 친구에게 전달하는 과정에서 책이 최원의의 몸에 스쳤고 가해자는 홍성인 군에게 책이 자신의 몸을 스치게한 이유를 다섯 가지를 대라고 했다고 한다. 이유가 한 가지씩 나올 때 마다 주먹으로 가슴을 가격했고 다섯 대를 다 맞고 들어가는 홍성인 군을 다시 불러 얼굴과 가슴을 다시 심하게 가격하여 쓰러지자 반 친구들이 말리려 하였으나 심한 발길질과 “넌 죽어버려야해!”를 외치며 의자까지 던져서 때려 의식을 잃고 거품까지 물고 쓰러지는 피해자를 계속적으로 구타하였다고 한다. 상황은 더욱 악화되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죽은 상태로 병원에 실려온 피해자는 심폐소생술로 간신히 기계호흡만 했다. 외상이 없는 상태에서 폐가 2/3이상 파열되었고 지주막하출혈로 머리전체가 피가 고여 있어 하루빨리 수술을 해야 하는 상황이나 죽은 목숨이나 다름없어 수술을 할 수 도 없는 상황으로 4일 후 사망. 가해자 최원의는 당시 중학교 2학년으로 말그대로 '인간 쓰레기'였다. "정말 친한 친구가 아니면 말도 걸지 못할 지경이었으며 심지어 시험기간에는 더 예민해져 자신의 공부에 방해된다고 아이들을 화장실도 못가게 하였다. 되도록이면 가해자 최군과 눈도 잘 마주치지 않고 일부러 피해 다녔을 정도로 학교에서 가장 무서운 존재였다"라고 한 학생이 사건이 있은 후 교장 앞에서 양심선언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 정신나간 범죄행위에도 가해자는 모든 인맥과 재력을 동원하며 사건을 은폐시켰다. 가해자의 부모는 재벌이며 학교에서 학무모회 중책을 맡고 있어 등교거부를 원하는 학생과 부모가 있음에도 학교 측과 작당을 하여 사건을 보기 좋게 은폐한 것이다. 개성중학교의 박수태 교장은 경찰측에서 조사를 하기전까지 가해자의 이름조차 모르고 있었다. 심지어 피해자의 부모에게 비난을 하면서 학교명예도 있으니 조용히 해결해달라고 큰소
베플... |2009.09.26 15:22
아.. 진짜 .. 견찰색희들아 확실히 조사해라 어쨰서 저렇게 된건지 또 설렁설렁하다가 처넘기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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