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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girl로 워싱턴DC를 본다는 것 :D

마칼란 |2009.09.26 16:05
조회 1,048 |추천 2

안녕하세요 미국에서 6개월간 연수를 마치고 마지막 한달 여행을 하려고하는

 

24살 학생이에요 꺄학. 꺄악 요전에는 서부 캘리포니아 데이비스란 곳에 있었구요

 

지금은 동부! 워싱턴을 거쳐서 뉴욕에 와있어요

 

여긴 26일 토요일이 막 됐구요 시간은 오전2시 30분. (한국은 26일 토요일 오후3시 30분)

 

 

 

워싱턴을 떠나온지 이틀이 지났는데,

 

촘촘한 기억들이 사라지기 전에 얼른 이렇게 남겨두려구해요 :D 잇힝♪

 

 

 

 

2009년 9월 21일 월요일 , 첫째 날 !!!!

 

시작이 다짜고짜 날짜소개 ㅋㅋㅋ

 

전 20일 전날 샌프란시스코발 9시40분비행기를 타고 워싱턴에 왔어요

 

비행시간이 5시간 시차가 3시간 시간상으론 8시간이 걸린 대장정이었죠

 

공항부터 지하철로 버스로 숙소에 찾아가짐을 보관하고 나니 얼추 9시가 되었어요

 

 

 

숙소에서 제공하는 아침식사 (시리얼,머핀,베이글 나부랭이들)를 간단히하고

 

이제 관광 시작이에요,워싱턴에서 제일 유명한 제일 상징적인 그곳을 찾아가기로했죠.

 

오오오~ 뭔가 그럴듯해보이는 건물이 !! 있길래 흥분된 마음으로 사진을 막 찍었는데

 

 

 

알고보니 The Treasury Department, 재무부네요.

 

이런건 안찍어도 되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진짜는 그때부터였답니다.

 

말로만 듣던, 미국 파워의 상징과도 같은 ,,,

 

 

 

 

백악관 The White House 

 

이 눈앞에 +_+!!! 있었지만, 생각보다 크진 않았어요.

 

 상상속의 백악관은 엄청 웅장하고 화려하고 으리으리할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작고 아담하고, 하얗긴 하얗더군요 크크크 꽃도 이쁘고 잇힝♬

 

 

그리고는 2분거리에 있는 디캐터 하우스 Decatur House 로 향했어요!

 

 

디캐터 하우스의 외관은 현수막 왼쪽 하단과 같답니다.

 

이 곳은 최초의 대통령 사저이자 워싱턴 DC 에서 가장 오래된 집이라고 해요 .

 

같이 찍은 동상님은 누군신지 몰라 일단 기념사진을 찍고 설명을 찾아보니,,

 

gordon gray라는 '역사 사료,유물 지키기 위원회'같은 기관의 회장을 하셨던 분이래요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제가 갔더니 때마침! 쉬는 날이라, 전 기념샵 구경 ㅠㅠㅠ

 

 

 

워싱턴에서는 모든 곳을 걸어서 이동할 수 있어요.

 

지도에선 엄청 멀어보여도 대부분 20분안에 닿을 수 있는 거리에 있답니다.

 

그래서 3일내내 열심히 걸어다녔어요 크크크,

 

 

다음으로 향한곳은 2차 세계대전 기념공원 이에요.

 

 

날씨도 좋고, 물줄기도 시원해뵈고, 멋있는 건축물 :D

 

 

 

 

혼자 여행하면서 가장 많이 부딪히고  가장 해결하기 힘든 문제가 있다면

 

아마도 사진찍기인것 같아요. 특히, 배경과 인물을 함께 담고싶을때,

 

 

 

1. 먼저 셀프타이머 찍기에 익숙해져야합니다.

 

(사람들이 비웃으며 지나가도 부끄러워하지않고 포즈유지하기 스킬이 필수)

 

 

 

 

2. 만약 카메라를 세울 지지대를 찾지못했다면,

 

 

 

이렇게 몇번이고 어둡고, 짤리고, 얼굴로 가리기 등등을 반복하고 나서야

 

 

좀 봐줄만한 사진들을 건질 수 있어요 (단, 얼굴이 크게 나올 가능성 다분ㅠㅠㅠ)

 

 

혹은 미국에서만 쓸 수 있는 방법이 하나더있는데,

 

아무한테나 말 잘 걸고, 남의 일에 불쑥불쑥 잘 끼어드는 미국인들의 특성상

 

 

 

3. 사람들이 오는 게 보일때, 혼자 자꾸만 셀카를 찍고 맘에안드는 표정을 지으면,

 

인정많고 친절한 미국인들이 다가와 찍어준다고 하는거죠.. 헤헤헤

 

 

배경이 맘에들게 잘담긴 사진 :D 헤헤헤

 

하지만 이 역시도 단점은 존재하는데...

 

 

 

기꺼이 즐거운마음으로 사진을 찍어주셨지만, 너무 감사하지만

 

이렇게 건물을 잘라먹거나 흔들리거나 심지어 손가락이 나오기도...

 

이렇게 찍어놓고 그렇게 웃으며 쳐다보시면 제가 땡큐라고 할 수 밖에 없잖아요ㅠㅠ

 

 

아, 이곳은  링컨 기념관 이에요

 

건물로 들어서면 링컨님이 근엄한 자세로 앉아계십니다.

 

"of the people, by the people, for the people"로 유명한 미국의 16대 대통령 :)

 

 

링컨 기념관에 이어서 차례로 대통령 시리즈에요

 

 

프랭클린 루즈벨트(32대 대통령) 기념관 이고요

 

 

 

 

 

낮은 지지대 때문에 저자세가 된 사진들 ☞☜

 

 

 

이어서,

 

토마스 제퍼슨(3대 대통령) 기념관 입니다.

 

 

 

첫번째사진처럼 이곳은 섬처럼, 강을 끼고 있는데,

 

밤이 되면 조명과 함께 끝내주는 야경으로 변신한다고해요

 

전 여자혼자라 무서워서 밤에는 안돌아다니기로 하고 아쉽지만 포기했어요

 

워싱턴에가보신다면, 밤에 꼭한번 보시길 강추추추추!!

 

 

 

 

워싱턴 여행을 하며 좋았던 점이 여태까지 보신

 

이 모든곳이 무료 FREE 라는 거에요... +_+ ㅋㅋㅋㅋㅋ

 

앞으로 보시게 될 곳들도 모두 FREE이며, 처음엔 입장료를 내야하는곳들까지

 

모두욕심 냈지만, FREE인 곳을 몇 군데 가본후, 생각을 고쳐먹었지요.

 

이곳들만으로도 충분히 훌륭한 관광이 됐습니다. 므흣므흐흣.

 

다음으로 들른 곳은 한국전쟁 추모공원 이에요

 

 

근처에 베트남참전용사비도 있는데, 거긴 못가봤지만 여긴 지나칠 수가 없더라구요

 

비석과 군인을 묘사한 동상들이 있는데, 조용하고 엄숙한 분위기였습니다.

 

어떤 할머니께서 'obviously nothing' 정말!!!! 아무것도 아니네!!! 이러셔서

 

혼자, '여기보구 그러시는건가?' 불편해하고 으쿠큐큑

 

'Freedom is not free 자유는 저절로 얻어지지 않는다' 는 문구가 와닿았어요

 

 

 

 

이곳을 지난 후, 서쪽끝에서 동쪽끝으로 무려 40분정도에 걸친 대장정끝에

 

다음은, 국회의사당 The Capitol 이에요

 

멀리서부터 건물이 보이기 시작해 전또 흥분되는 마음으로 사진찍기를 시작했어요

 

그런데 사진에 죄다 제가 들어있어서 ☞☜ 왠만한건 패스하고

 

바로 건물이 크게나온 사진으로 +_+

 

 

 

우왕,,, 짱 멋진, 위엄있는 모습의 국회의사당 건물입니다.

 

이날은 늦은 저녁이라 내부에 들어가진 못하구요

 

셋째날에 다시 찾아가게 됩니다. 그러니깐 to be continued...

 

 

첫째날의 일정은 이렇게 아침 9시부터 저녁 7시까지 내내 걸어다니느라

 

피곤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어요. 게다가 그전날 밤 비행기로 오느라

 

잠은 4시간도 제대로 자질 못했고, 새벽6시부터 공항서 큰짐을 나르느라

 

몸 이곳저곳이 결리더라구요 

 

 

 

그결과  둘째 날은 축적된 피로와 가벼운 몸살기운때문에

 

가볍게 박물관 두 군데만 살펴보기로 했어요

 

 

 

2009년 9월 22일 화요일 , 이튿날 !

 

1. 자연사 박물관 National Museum of Natural History

 

 

 

미국 박물관들 가보면 참 아기자기하고, 입체적이고 알록달록하고

 

전 비록 귀찮아서 다 읽지못하고 눈으로만 즐겼는데도 괜찮았던 곳이에요

 

엄마아빠가 애기들 손잡고 다니는 모습이 참좋았어요

 

'자연사'라고해서 왠지 자연과 동.식물만 막연히 떠올랐었는데

 

아프리카, 흙, 우주, 광석 같은 주제들도 다루고 있었어요

 

그런데 여기 와보고 싶었던 가장 중요한 이유 는!!!

 

바로 이곳에 소개된 단일국가로는 유일하게 한국관 이 있기 때문이었어요

 

 

 

한국관의 입구입니다.

 

Welcome to Korea where the past is always present, and traditions inspire the future

 

과거가 항상 현재인 곳, 전통이 미래에 영감을 주는 한국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미국과 한국의 가장 큰 차이중 하나라고 생각하는 ,,

 

가족중심 문화에 대한 소개

 

 

 

 

 

Choose your destiny 운명선택의 순간!

 

돌잡이에 대한 소개 귀엽지요?ㅋㅋㅋㅋ  전 돈이 좋았어요 ☞☜ 

 

 

 

 

 

뚜렷한 사계절, 확연한 북한과 남한의 야간전력사용량 차이, 다이내믹 한국 :D

 

 

 

 

이건 쪼금 부끄러웠던 사진들... 당구장 노래방 술집 DVD..... +_+;;;

 

 한글말로 써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크큭

 

 

 

그리구 여기 한국관에서 가장 자랑스러웠던 코너는

 

 

 

 

 

 

바로 여기였어요 ㅠㅠㅠ 우왕 짱 자랑스러운 한글.

 

 

 

 

 

 

어쩜 한글은 간편한데다 과학적이기도 한지 ㅋㅋ

 

 

미국의 수도 워싱턴에, 그것도 국립 박물관에 어엿하게 소개된 한국,

 

미치도록 자랑스러워서 혼자 여기서 어슬렁 거리며 한국인이라고 뽐내고있었던.. ☞☜

 

 

 

 

미국에 오기전에 외국인은 한국을 잘 모른다는 얘길 많이 들었던것 같은데

 

생각해보면 전 생각보다 외국인들이 한국에 대해 잘 알고있다는 인상도 퍽 받았어요

 

물론 여전히 japanese? 하고 물어보는 외국인이 많긴하지만,

 

korean이라고 하면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를 건네는 외국인도 많구요.

 

전에 제가 있던 학교에서는 한국에 여러번 와봤다며 한국음식이나 한국드라마

 

한국의 명소에 대해 막 심오한 자신만의 철학을 늘어놓던 터키친구도 있었어요.

 

그 친구는 모든 사람들에게 한국을 꼭 가봐야 할 나라라고 얘기하곤했구요

 

여기에서도 벌써 10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를 건넸고

 

어떻게 아냐고 물어보면, 한국인 친구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세계 여기저기에서 자기 할일을 잘 하고 있는 한국인들♡

 

아 또한번은 한인마트에서 노랑머리 외국인이 잡채랑 두부조림을 사가길래

 

직접 먹을거냐고 물으니까 for me! 라고 대답하길래 그때도 신기했던 기억이 갑자기 ㅋ

 

 

 

이야기가 겉잡을 수 없이 딴데로 새버렸네요?

  

무튼, 이렇게 자연사 박물관에서 너무 오랜시간을 보내고 나니,

 

몸도 안좋고 더이상은 걸어다니기가 힘들었어요.

 

 

2. 항공우주박물관 National Air and Space Museum

 

 

  그래서 여기는 발도장만 찍고갑니다. 뭐 설명을 읽고할 여력도 없었던 날..

 

(영어설명은 엄청 초집중해서 읽어야하므로  엄청난 정신적 에너지가 소모됨)

 

 

 

 그리고 일찍 집에들어가서 푹- 쉬었구요

 

 

 

 

2009년 9월 23일 수요일 , 셋째날 ♪

 

대망의 셋째날 마지막날이 밝았어요 몸이 아직 불편했지만 전날보단 많이 가뿐했어요

 

박물관 시리즈 중 미술관은 가고싶은 곳이 몇 군데 더 있었지만

 

제한된 시간 관계상 딱 한 군데만 제대로 보기로 했어요

 

그게바로 국립미술관 입니다.

 

 

 

국립미술관 National Gallery of Art

 

스미소니언 박물관 단지중 최대의 규모답게 서관과 동관 건물 2개로 구성되어있구요

 

서관은 크기가 좀더 크고 고~대부터 현대까지 방대한 작품을 보유하고있고,

 

동관은 현대의 몇 작가들의 작품을 위주로 전시하고있어서

 

동관을 먼저 가볍게 보기로 했어요

 

 

 

 

전시도 보러가기전에 벌써 기념품샵에서 홀딱 반하고

 

 

 

 

 

여기저기서 한눈을 팔다가 드디어 동관에 도착해서

 

이제 제가 엄선은 아니고 그냥 찍어본 작품들을 구경해보세요 :D

 

 

 

 

Andy Warhol, Green Marillyn.

 

Wayne Thiebaud, Cakes.

 

Mark Rothko의 작품들.

 

 

 

두번째 케이크 그림은, 전에 조카 생일에 제가 생일카드로 쓴적이있었는데

 

유명한 분이신지 몰랐다가 이번에 알게됐지요. 좋아하게됐어용 키킥

 

 

 

 

 

귀여웠던 in & out 같은 그림들이구요

 

 

 

 

 

Pablo Picasso, Pedro Manach (1901).

 

Henri Matisse, Open Window, Collioure (1905).

 

Rene Magritte, La condition humaine (1933).

 

 

 

유명하신 피카소 마티스 마그리트 님들.. +_+

 

 

 

 

 

 

인물과 배경을 함께담기위한 노력의 연속과 그 산물들 하하하....

 

동관은 여기까진데, 재밌는 그림들은 더 많았지만 서관은 더많기때문에

 

 

 

서관으로 넘어가볼게요

 

 

 

 

 

 

읭? 가면갈수록 배경만 찍은사진이 없어지네요 왜이랬을까.ㅠㅠㅠ

 

서관으로 넘어가는 길목입니다. 예쁜 조각과 분수대 :D

 

 

 

서관의 그림들은 일단 전시룸만 90여개에 달하기 때문에 작품의 수가 어마어마해요

 

시간관계상 작가와 작품명은 생략할게요 혹여나궁금한게 있으시다면 개인적으로문의

 

를 주시면....... 아마 답변을 해드릴게요???

 

 

 

 

 

여자 혹은 여자와 남자

 

 

 

 

 

 

여자가있거나 꽃이있거나 그것도 아닌데 마음에 들었던 그림들.

 

을 이렇게 보구서야, 장장 5시간정도에 걸친 미술관 구경이 끝났어요 휴우우

 

 

 

그리구 앞서 잠깐 소개한 국회의사당에 다시한번 찾아가기로했습니다.

 

도착하니 3시반이었고 전 음식물을 소지하고 있어 버리거나 먹고오라는 지시를 받았죠

 

배는 많이 고프지 않았지만 버리긴 아까워서야금야금 먹고 4시10분쯤 입장을 했습니다.

 

 

 

 

4시 30분 클로징이었어요 하하하....  전 뭘한거죠? ㅠㅠ

 

어차피 숙소에서 가져온 공짜 베이글이랑 바나나였는데 그냥 버릴걸그랬어요ㅠㅠ

 

이 큰 동상만 찍고 나왔답니다.... 씁쓸하게....

 

하지만 전 쿨한척하며, 속상한 티는 내지않았어요! ㅠㅠ

 

 

 

하지만 옆에있는, 국회 도서관 으로 부랴부랴 건너갔어요. 경보하듯이

 

 

 

 

 

 하지만 역시 문은 굳게 닫혀있네요..

 

도서관이 4시반에 문을 닫으면 어떡하죠?

 

이도시에도 늦게까지 공부하고 싶은 학생들은 있을텐데 너무 이르잖아요 휴

 

 

 

 

그옆의 셰익스피어 도서관

 

 

 

 

 역시 문을 닫아서 건물앞에서 기념사진만 찰칵 남겼답니다.

 

그래도 전 분명 국회의사당이랑 국회도서관 셰익스피어도서관을 봤으니까요

 

괜찮아요.  끝이 어정쩡한것 같아보여도, 3일 꽉채워서 많이많이 봤으니까요.

 

괜찮아요.  정말 :D

 

 

 

이렇게 뭔가 어수룩하게 3일간의 여행을 끝마쳤네요 . 마무리가 띨띨해서 휴 ㅠㅠ

 

그래도 정말, 짧았지만 오랜만에 나홀로가 돼서 많은걸 봤던 여행이었어요.

 

 

 

아 아까 잠시 말한대로, 갔던 이곳들중에서 유료로 입장한 곳이 한곳도 없네요

 

워싱턴 관광에서 가장좋았던 점을 꼽으라면 이렇게 훌륭한 볼거리가 모두

 

무료로 제공된다는 점이라고 할거에요

 

 

 

 

 

 

자러가기전에 간단한 미국여행 TIP.

 

1.일단 가이드북을 꼼꼼히 정독, 예쁘게생긴책보다는 기본에 충실한 책으로 선택

 

(저는 삼성출판사의 자신만만세계여행 책을 이용) 여행오기전에 가이드북을 통해 대략

 

의 분위기와 정보를 파악합니다. 꼼꼼하게 읽으세요 읽고 또읽어도 뭔가를 잊어버려요

 

2. 여행계획에는 어느정도의 여유와 오차도 계산되어야하지요. 2-3가지정도의 여행스

 

케쥴플랜이 있으면 좋고요.

 

3. 무엇보다도 여행지에 도착하면 일단 비지터 센터를 찾아가실것! 가이드북은 지난정

 

보를 바탕으로 하기때문에 정확한 지도와 여행정보, 할인쿠폰등을 챙깁니다.

 

4. 마지막으로,, 관광지에서 만나는 외국인들에게 적극적으로 물어보고 도움을 요청하

 

세요. 이들은 대부분 아무하고나 말하는걸 좋아해서 반갑게 대답해줄거에요. 사실 지나

 

고나면 다시안볼 사람들이니 부끄러울 필요도 없고, 가끔은 인연이 길어져 지속적으로

 

연락하는 친구를 만들수도 있어요 :D

 

 

 

 

 

p.s 아 그리고  아까 인앤아웃얘기가 나와서말인데요

 

전에 친구녀석이 저한테 물은 적이 있어요 "도대체 인앤아웃이 어떻게 생긴거냐?"

 

전에 보아도 그렇고 요즘 려원도 그렇고 인앤아웃좋아한다 그러긴 했었죠.

 

그때 친구가 사진을 요청해서 찍어둔 게 있는데

 

 

 

 

사실은 이렇게 단순하게 생긴 버거입니다.

 

단순한데 인기는 좋아요. 제가 알기론 캘리포니아 주에만 있다는데,

 

너무 짜지도않고 토마토양파 양상추가 상콤해요 ㅋㅋ

 

가격도 아주저렴해서 여러모로 참좋은 인앤아웃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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