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아우...
오늘하루도 빡씨게 보냈다...
12시즈음 일어나서
씻고 토욜인데도 정장챙겨입고
결혼식장으로 고고씽...
교회에서하는 예식이라 밥은 그닥...
신랑신부 태워서 인천공항 샌딩하고
전에 일하던 회사에 파킹하고 다시 공항으로...
공항버스타고 야구팀사람들 회식장소...
오늘 얼마나 돌아다닌건지...
안산 - 역삼 - 영종도 - 정왕 - 안산...
휴~ 빡씨다... 빡쎄....
근데 나는 언제 장가가지???
내님아 어딨니???
나좀 데꾸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