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7개월정도 사귀구있어요.
1,2달 전부터 남친이 저에게 소홀해진 모습에
좀 섭섭하구 그랬죠ㅠㅠ..
그래서 싸우기도 많이 싸우구 서로 시간 가지면서 연락도 안해보구햇어요
그렇게 하고나면 남자친구가 몇일간은 정말 잘해줘요
몇일 뒤엔 또 그렇게 변하는게 문제죠..
그런 날이 자꾸 반복되다 보니까
저한테도 잘못이 있다는 생각이드네요
합숙생활을 해서 주말에만 거의 보구 평일에는 연락하구그래요.
그래서 주말에 친구들이 보자구그러면 혹시나
남친이 만나자구 할까봐 친구들과 약속도 잘 안잡구 그럽니다.
남친은 만나자는소리도 제가3,4번할때 한번하구요
자존심세우고 사랑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좀 존심이상하더라구요.
요즘은 남친 저보다는 친구들이랑 더 놀러잘가서 그런것도 막 섭섭하구그래요.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저도 막화나구 복수하고싶은거잇죠ㅠㅠ
이제 슬슬 제생활을 해야겟다싶어요.
미뤄뒀던 공부도하고 남친보단 친구들을더 만나려구요.
휴 힘들어도 해봐야겟죠 사람들말론 여자가 집착할수록 남자들이 더멀어진다더라구요
그래서 앞으로 저도 쏘쿨하게 생활하렵니다ㅠㅠ
저 이렇게 생각잘한거 맞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