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번가에 있는 유니언 스퀘어
예술가들이 직접 페인팅한 티셔츠나 그림, 사진들을 들고나와 판다.
주로 젊은 뉴요커들이 많은 곳
조지 워싱턴 기마상
먹을거리 찾아다니는 다람쥐
한국에서는 산이나 숲에서 말고는 다람쥐를 못본거 같은데
여긴 길 가다 아주 흔하게 만날 수 있다. 근데 뛰쳐와서 물까봐 쫌 겁난다 ;;
매주 월, 수, 금, 토요일에 열리는 그린 마켓
다양한 채소, 과일, 치즈, 와인, 꽃 등을 판다. 직접 재배한거라 그런지 싱싱해보인다.
유니언 스퀘어 광장에서 조금만 더 걸어내려오면 워싱턴 스퀘어 파크가 나온다.
분수 속 무지개^^
워싱턴 스퀘어 아치, 저기서부터 5번가가 시작된다.
날씨 진짜 좋다!!!
여행오기전에 일기예보 봤을땐 흐리고 비올꺼라 그랬는데, 일기예보가 안 맞아서 참 다행이다 ㅋㅋ
파크에서 나와 좀 더 남쪽으로 걸었다. 소호를 지나...
소호엔 갤러리나 다양한 가게들이 많았다.
멀리서부터 우뚝 솟은 저 빌딩이 눈에 띄길래 궁금해서 가보니, 울워스 빌딩 (57층)
크라이슬러 빌딩이 들어서기 전까진 제일 높았던 뉴욕에서 가장 오래된 고층 건물이란다.
울워스 빌딩 맞은편에 있는 시티 홀 파크.
맨하튼은 고층 빌딩들이 빼곡히 빌딩 숲을 이루고 있고 사람들도 엄청 많고 정신 없지만
요렇게 중간중간 공원도 참 많다. 앉아서 쉴 수도 있고, 볼거리도 많고 참 좋다.
지하철타고 올라가는 길~ 요번에 탄 지하철 자리가 특이하길래 찍었음 ㅋㅋ
뉴욕 지하철은 노선이 정~~말 많다. 한 20개 정도?!! 뜨악, 그리고 일반 열차와 급행 열차가 있어서 노선이 같은 라인에 있어도 그게 내가 가려고하는 곳에 가는지 안가는지 꼭 잘 확인해야한다 아님 그냥 훅 지나치니까,
지하철 역들은 만들어진지 오래되서 그런지 깨끗하지는 않다. 오래된 티가 난다.
지하철 안은 좀 좁다. 잘가다가 중간에 끼이익 멈취서기도하고, 다들 신경쓰지는않더라 ㅎㅎ
아무렴 지하철은 한국이 더 넓고 깨끗하다고 할 수 있지!ㅋㅋㅋ
나가는 곳 & 들어오는 곳
아! 뉴욕 지하철이 좋은 점,
24시간 운행하는거랑 지하철을 타기위해 많이 걸을 필요가 없다는거다.
한국은 카드 찍고 한참 걸어가야하는 경우가 많은데
여기는 카드 긁고 들어가면 바로 지하철 타는 곳이다. 그래서 편했당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