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여태까지 분유먹이면서 빈통은 재활용 쓰레기통에 늘 버렸었는데..
버리다보니.. 너무 아깝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찾아보니 분유통을 실생활에서 많이들 활용하고 계시더라구요~
휴지 케이스나 화분으로 많이들 활용하고 계시던데..
그래서 저도 한번 만들어봤답니다!! 처음이니까 간단한 휴지케이스로!
심플해서 만들기 쉬웠던 휴지케이스였습니당^_^
준비물: 다먹은 분유통, 두루마리휴지, 시트지, 리본끈, 가위, 풀
제가 중간과정을 사알짝~ 빼먹었는데....;;
겉에 원하는 색상의 시트지를 가로36cm, 세로12cm로 자른 다음
깔끔하게 붙이시기만 하면 됩니다. (참고로 제가만든 분유통은 400g짜리)
그리고 예쁜 리본끈으로 위아래에 포인트를 주었답니다^_^
그리고 위 뚜껑도 마찬가지로 시트지를 붙인 후 알맞은 크기의 구멍을 뚫어줍니다
전 아이엠마더 분유통에 있는 라인을 따라서 쏙~잘랐답니당~
그랬더니 저리 깔끔하게 됐다는..
안에 휴지를 넣고 한칸정도 쏙 빼면.. 두루마리휴지케이스 만들기 성공!!! ㅎㅎ
차암 쉽죠잉~!! 맘들도 한번 해보셔요^_^
그리구 이건 보너스~!!
집에 아이들 신생아때 사용하던 작은 젖병들 있잖아요..
그걸 버리지 말구 이렇게 사용해 보세요~
아기 우유병에 있는 계량 눈금을 이용해서 계량컵 대용으로 씁니다..
저는 그래서 간장이나 조미료를 넣어두고 있거든요~
그럼 따로 계량컵을 사용하지 않아도 되구 참 편리하더라구요~
그리구 멸치국물이나 각종 육수 같은걸 넣어서 냉동해 두어도 좋아요..
부피가 크지 않고 냉장고 도어에 넣어둘수 있기 때문에 일석이조인것 같아요. 호호
제 솜씨 발휘는 2탄에서도 계속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