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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나영이사건을 아세요..

나영이사건.. |2009.09.28 18:52
조회 17,810 |추천 80

오늘 방금 뜬 뉴스인데요

 

아침에 학교를 가는 9살 여자아이를 만취상태인57살 먹은할배가

 

끌고가서 바지를 내리라하고 여자아이가 말을안듣자

 

변기통에 얼굴을 쑤셔놓고 온가지의 고문과 안면구타

 

기절을시키고

그어린아이의 항문과 질에 관계를했답니다

 

그여자아인 항문파열에 질파열 생식기가 80%이상 파손되어 불구가됫답니다.

 

지금 파열된 항문으로 대장이 흘려내려서 장도없답니다;

 

근데 판사가 징역 12년형.. 말이나됩니까

 

단지 만취된상태라고해서 12년형이랍니다

 

그리고 그남자는 만취된상태인데 12년형은 과하다고 항소했답니다

 

여러분 생각은어떠세요?

 

 

 

추천수80
반대수1
베플어제그누나|2009.09.29 00:07
수차례의 성고문으로 아이의 항문과 질 그리고 귀속에 정액을 빼내려고 증거인멸을 하기위해 뚫어뻥으로 항문의 정액을 빼기위해 노력.그과정에서 대장이 탈장되자 뚫어뻥의 손잡이부분으로 대장을 항문으로 밀어넣음.너무 급하게 밀어넣느라 조준을 잘못하여 질과 항문사이의 가림막을 상당부분 훼손. 물에 젖은 장기는 뚫어뻥의 손잡이에 찔려 대부분괴사. 증거인멸을 위해 변기의 물을 내리고 아이의 항문이 파열되어 장기가 흘러내리자 이를 막기위하여 엉덩이를 하늘로 항하게함. 아이의 귀속의 정액을 없애기위해 변기에 수차례 집어넣었다함. 이때문에 눈과 귀에 많은 물이 들어가 시력손상 비강염 내이염을 일으킴. (출처- 네이버 젠슨애플스캔카페) 57세의 목사라는 인간이 만취한 상태로 저질렀다며 12년형이 너무 과하다고 항소했답니다. 참 답답하고 가슴이 턱 막힙니다. 딸가진 부모는 이제 어찌 아이를 키운답니까. 저런 인간이 12년뒤에 또 어떤 아이의 미래를 망칠지모르는 일입니다. 제발 저런인간쓰레기에게 인권이니 뭐니 이딴거 다 집어치우고 사형을 해주세요. 사람이어야 인권도 있는거예여 ... 제발 저런 쓰레기들에게 우리의 예쁘고 귀한 아이들이 상처받지않도록 사형제도 부활시켜주세요.
베플ㅇㅇㅇ|2021.12.24 00:23
나영이 사건 아니에요 조두순 사건으로 바꿔서 말해주세요
베플구구|2009.09.29 02:33
누구 나영이 이 사건... 유투브에서 크게 다뤄주실분 없나요 외국에 자랑질하자는게 아니라.. 이번 사건은 정말 그냥 넘어가서는 안될것같아서 일을 좀 크게 만들자는 겁니다. 어차피 이러다가 뉴스 안나오면 또 잊혀질꺼 아닌가요...... 그러지말고 이참에 법개정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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