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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월 폭풍간지를 소개합니다 [사진有]

재범앓이 |2009.10.01 00:50
조회 1,805 |추천 0

 23살 아기를 좋아하게 된 톡녀입니다

 

엉뚱하고 귀여운 모습에 이모는 맨날 떡실신 합니다 =▽=

 

세상에서 앞치마를 가장 싫어하는 우리 조카..............

 

언니가 설거지 할려고 앞치마를 매면 뺏어서 원래 자리에 갖다 놓아요

 

신기한건 남의 집 앞치마도 알아봐서 할머니 집에 있는 앞치마도 매려하면 막 뺏어서

 

제자리에 갖다 놓는데 손이 안다니까 제 손을 잡아 당기면서 Help 를 요청합니다

 

최근 무심코 동생이 썬글라스를 씌어주니까 너무 귀여워서

 

언니도 저도 엄마도 동생도 "이쁘다! 귀엽다!"하니까 좋다고 썬글라스 씌어달라고 해요

ㅋㅋㅋ

 

우리 조카.............말은 엄마,아빠,응 밖에 아직 못하는데 칭찬하는건 너무 잘 알아요

 

이쁘다! 귀엽다! 하면 더 해달라고 따라다니고ㅋㅋㅋㅋ

 

자기 얼굴을 거울에 빛쳐주면 혼자서 "꺄르륵" ㅋㅋㅋㅋㅋ

 

이모봐~ 하니까 쳐다보네요 ㅎㅎㅎ 

 

 

표정이 칭찬이 부족해.....딱 그 표정!

 

  

 

사진 찍는걸 알아서 찍으면 가만히 있어요~ 포즈를 취하거나

 

동글이 안경에 모자 씌우니까 >.< 만족도 이모는 10점만점에 10점을 줍니다

 

 

 

 

추가로 폭풍 웃음 사진!!

 

 

 

 마지막 사진으로 동생&조카&언니 사진이에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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