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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이..매번 엇갈리시는분.. 계세요?..

난..

 

맨날.. ㅠ

 

좋아하는 애가 생김 그애 친구가 나 좋아해서..

 

막상 고백해도.. '야 내친구가 너 좋아해..그리고 난 너 그냥 친구야'

 

이런 케이스..아님

 

나 좋다는 사람은.. 부담되고.. 너무 속 훤히 보이고... -.-

 

그냥..ㅋㅋ 나쁘게는 아니지만.. 나 좋아하니까.. 괜히 속한번 태워보고 싶고

 

그래서 괜히 옆에있는 사람들한테 괜히 잘하는 모습보이고..

 

정 좀 떨어지라고..

 

아님.. 나도..데쉬받고 이런추억..

 

우쭐거리고 떠벌리고 다니는 이런거로 여기지는 않을테지만

 

한번쯤 있었음..☞☜하는데..

 

항상 조용히 지켜보기만 한다능.. 나 좋아하는거 다 아는데..ㅠㅠ

 

그냥.. 항상 될라다가도 안되고..

 

오라는 놈은 안오고.. 심할땐 그런애가 내 주위에 있는지도 몰랐던 애들이

 

괜히..앞에서는 말 못하고 바로 뒤에서..지 친구들이랑만 들리게끔..-.- 속닥속닥

 

오늘 뭐입었네 귀엽네 볼수록 괜찮다? 나도 좋아해도되냐?.ㅋ 야 오늘은 말좀해봐..

 

그냥....... 외로움에 몸부림

 

원하는 사랑은 절대 안이루어지는 답답함에.

 

남자복이 없는건지.. 공부만 하라는 하늘의 계시인건지...-.-

 

후.......

 

오늘도 쓸쓸히 하루를... 크리스마스도 케빈과....ㅠ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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