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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외로워..
그런데 막상 "소개시켜줄게 만나봐" 하면
잘 모르겠어..
맞아 외로워..
그런데 막상 누군가 "좋아해요" 하면
잘 모르겠어.
글쎄 왜일까?
아마 그건 내 마음속에
아직 누굴 좋아할 자격이 갖춰져 있지 않거나.
아님 은연중에 누군가가 자리잡고 있거나..
P_s
지독히도 아팠던 시간들을 보내고 난 다시 여기에 서있다.
이미 딱딱해져버려 금이 갈 지경인 내 가슴은 가뿐숨을 내쉬고있다.
시간이 가면 다 부질없는 일들 ..
내가 살아야하는 이유쯤은 백가지도 더 들수 있다.
하지만, 나를 위해.. 잘 살자. 나를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