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되면 친구얼굴 공개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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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추석모두 잘보내셧는지 모르겠네요 ㅎ
저는 술로 추석을 보냈답니당; ㅠ
우선은 제 친구나이는 이십대 중반넘었구요
추석이라 오랜만에 친구들모여서 술도먹구 잼있었는데
딱 한가지 드러운일이 있어서 이야기 할까합니다.
추석날 저녁 .. 저희는 오랜만에 동창들과 술도먹구 잼나게놀았죠.
그러다 새벽쯤 술이 많이 오를때쯤 새벽4`~5시를 가리킬시각 ..
제차를 주차장에 잠깐모셔두고 친구차에 몸을 맞긴체 어디론가 갓드랬죠 ..
그러다 어딘가에 푹신한곳에 잠을청햇죠 ..
그곳은 바로 친구의 집이었죠 ..
여기까지 아무렇지않다구요 ? 맞아요 ..
술먹구 친구집에 잔게 머가 그렇게 이상하냐구요 ?
그방은 그 친구 여친도 자주 놀러와서 잠두자구 그런곳이구
부모님과도 같이사는집이었는데요 ......
자 이제 그방이 어떤방이었는지 친구의 방을 소개를 합니다.
설명들어갑니다 ㅋㅋㅋㅋ
저위에 바깨쓰 ? ㅋㅋ저건 담배피다가 침 뱃구 담배재 버리는거래요 ㅋㅋㅋ
그리구 아래 그릇의 음식은 몇달 숙성좀 됫다네[요 ;;ㅡㅡ
여긴 방입구의 오른편으로써
키보드워리어하다가 먹다남은 쓰레기 ..라네요 ;;
이곳은 컴퓨터 옆공간으로써
바닥에 컴터를놓고 저렇게 폐인생활 10년이 넘엇다네요 ;;
선풍기는 담배필때 잠깐 트는용도로 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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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이런 방은 처음밧습니다.
저는 저 침대라고하기엔 저 드러운 공간에서 잠을청하게된거죠 ;;; ㅋㅋㅋㅋ
아침에 머가 깨무는지 가려워 집에가자마자 막 씻엇네요 ㅠ
여러분들 이런 드러운 놈도 이쁜여자친구가
있답니다 .
솔로분들 힘을냅시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