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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선진국인 이유...아주 작은것에서 부터 시작된다.

여기는미국 |2009.10.06 07:18
조회 282 |추천 0

안녕하세요.

여기는 미국 시애틀 근교 켄트라는 도시입니다.

저는 야심찬 꿈을 안고 공부를 하러 온 대학생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된 이유는 즉 한국의 버스기사 아자씨들께

한마디 하고자 이글을 올립니다.

우리나라 대중교통인 버스는 참 편리한 교통 수단이죠......

전 대구살아서 서울보다는 정말 복잡한 버스는 잘 타보진 않지만.

대구나 부산이나 서울이나. 확실한건 우리 버스기사님들은 제 생각에는

카레이서를 했으면 좀더 좋지 않겠나 생각을 하는 1인입니다.

모르겠습니다. 이글을 읽는 분중에 부친께서 버스기사를 하시는 분이 계시면

좀 죄송하겠지만 전 욕을 하는것이 아니라. 고칠건 고치자는 마음으로

이 글을 올립니다.

우리나라는 버스기사아저씨들이 조금만 도로가 텅비거나

조금만 복잡하면 머리먼저 넣거나, 폭주를 하잖아요 ㅋ

정말 저도 가끔 버스를 즐겨타는 사람이었지만

바쁠땐 뭐 좋지만 늘 무서운 마음이었죠.

모든 분들이 그렇단건 아닙니다.

전 여기에서 공부를 하면서 시애틀 다운타운에 자주자주 갑니다.

여긴 한국처럼 버스가 자주 오질 않죠 다들 자동차를 가지고 있거든요

하지만 버스는 1시간이나 40분정도에 한대씩 오는데.....

무려 2달러나 하죠 하지만 2달러는 내면 대략 5 ~6 시간을 이 주안에서

환승을 할 수 있죠. 다른버스로 말이죠...

그건 그다지 중요한건 아닙니다.

여기 기사분들은 정말 빨리 갈때는 빨리 가지만 빠르면서도 정말 안전하게 운전을 합니다. 그리고 손님에 대한 매너가 정말 좋죠....특히 한국에 버스회사....아~

여긴 버스를 타는데 휠체어나 전동휠체어를 타고 오는 사람이 오면

버스탑승구가 변신을 합니다. 그리고는 자동으로 그분들을 들어다가

올리죠......당연히 줄을 서 있던 모든 사람들은 양보를 하죠....

불편한 사람 먼저 올려 보내기 위해.....서죠....참 배울만 한 점입니다.

선진국은 그냥 되는게 아니라는게 여기와서 느끼게 되네요

차가 없으면 불편한 곳이지만. 대중교통도 정말 시민들이 편리하게 남녀노소

몸이 불편한 사람들 모두다 아주 편하게 탈 수 있으며.

우리나라 자전거 타기 운동 한다고 그러지만. 여기는 버스에 자전거 싣는 부분도 있어

자전거를 싣고 여행을 하는 사람들또한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터널을 가게 되면 터널에매연을 줄이기 위해 버스가 전동차로 변하더군요 .

정말 서프라이즈 입니다.

미국미국 다들 이야기 하지만

정말 선진국은 아무나 되는게 아니라는걸 느낍니다.

국가, 국민 모두다 약자를 보호하고 공공의 이익을 위해

노력하는것을 보니

한국도 조금더 나은 국가가 되기 위해 노력을 해야겠고.

특히나 공공의 일을 하시는 분들이 좀더 분발해주시고

깨끗했으면 하네요 .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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