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너무 얍삽하고 변태 나를 자기 개인비서로 아는 팀장이 싫어요.ㅜ

아오진짜 |2009.10.06 12:44
조회 609 |추천 0

참.. 모든팀장이 그런가요? 팀장이 너무 얄미워요.저는 팀에 혼자 여자인데요..
무조건 원칙주의 자기말만 다옳고..
그원칙을 자기한테는 적용안하는 이중인격;;
식당가면 제일과묵하게 앉아잇어야할 사람이 음식잘못들어왔다고 진상을부립니다.
서비스달라면서. 팀원들 표정도 안보이는지.. 무게감같은게 너무 없고..
재미도없어요 유머가 있는것도아니고..
자기한테 몇몇 개기는 팀원들이 있었는데 팀이 나뉘면서 완전 살판난것같아요
근데 그전에 있었을ㄸㅒㄴ 그사람한테 직접물어보면 될걸 저한테 자꾸저한테 물어보라시켜요
그럼그사람은 모른다케라 이럽니다. 팀장한테 그럴수없잖아요?
직접물어보면될걸 중간입장에서 너무 난처하고..
또 자기위에사람한텐 얼마나 똥꼬를 빠는지 더능력없어보이게..
회식자리나 그런데서 참보기 거북합니다 그러고 지도 우리가 지가하는것처럼 아부해주길 바라는것같아요..지보다 계급높은사람 생일이라고 케ㅇㅣㅋ큰거준비하라해서 했는데
작은거샀다고 정색을하는겁니다. 진짜 어이가없어서..
사람도 작은데 처음부터 4마넌짜리를 사다고하든가..
지가직접사던지 사왔는데 고맙다고는못할망정..그계급높은사람은 케ㅇㅣㅋ크기같은거에 의미두지않는데 말이죠 요새케ㅇㅣㅋ가게에 웬만하면 다 이만오천원대지..
또 막 술안먹는다고 술먹으라하면서 자기는항상 반잔먹고 그럽니다. 지도 막 먹고 망가지고 하면 부하들이 알아서챙겨줄텐데 얄미운게 너무보이니깐 정떨어지네요.. 지몸은 어찌나챙기는지
택시타는데 깍아달라고 부하직원앞에서 진상떠는거는 기본 보기참민망하데요..
고작 2처넌가지고.. 왜그러는지
사람이 한번 싫어지면 뭘해도 싫다고 이제
모든말과 행동이 다싫네요 물론 제얼굴에 웃음도 사라진지 오래구요.
근데 팀장ㅃㅒ고 다른팀원들은 좋아서 웃으면서 장난도 가끔치면서 합니다.
또 어찌나 절의식하고 신경쓰는지 너무귀찮고 피곤합니다. 신경쓰는거 젤싫어하는데..
요새 고민있냐면서 ㅡㅡ 그런거 왜물어보는지모르겠습니다.없다해도 자꾸 표정이 어둡다느니.

내표정만보고있나 내가지 개인비서인줄 알고 어찌나 사람을 귀찮게하는지

이제 눈빛하나 까지 너무싫어요. 회식때 나 그럴때 일부러 이제 옆에앉안고 최대한 구석에 앉아서

피합니다. 그런데도 자꾸 말걸고 맛어떻냐느니 술을 요새안먹는다느니..

누가웃긴얘기하면 계속 내쳐다보고 웃고(시선느껴져서 전계속 외면) 하니깐 고민있냐그러고

눈치가없는건지 모른척하는건지

참나.. 다른팀원들이나 신경쓰지. 부담스럽고..

뭐 예전엔 누구씨가 한번씩 치마도입고오고 그랬는데 요샌안그렇다면서.

참불쾌하여 바지가편해요 이러니깐 뭐 그게문제라는것처럼 관리를안하는거라며

우리를위해 한번씩 입어줘 이러는데 지딴엔 농담처럼 하는데 와..진짜 싫더군요.

그래도 다른사원이 그거성희롱이라고 저를대신해서 말해주니깐 참 통쾌하더군요.ㅋㅋ

그러자 순간 똥씹은표정이 되더니 뭐 내발전을 위한거라며.. 말도안되는반박을하데요

그러자 그사원이 그런말성희롱 한사람들이 다하나같이 하는말이라며.ㅋㅋ 고소했습니다.

내가 뭐지들 눈요깃거린가 그런말하니깐 더더욱 여자처럼 보이기싫고,

늙어서 정말 주책입니다.
저만그런게아니고 다른팀원들도 씨를 깝니다.. 상사를 불신하면 안되는데
자꾸 자기한테 이득되는사람한테만 알랑거리고.. 귀찮은거 다시키고 인간미너무없고..
겉으로만 허허대고.. 의식하고 눈치만 졸라보고.. 대접받을라고하는 그런사람.ㅜㅜ
그냥 그러려니 하고 참고 업무적으로만 대해야하겠죠?
그사람을 내가 고칠순없으니..
소심한복수로 요샌 마음의 벽을쌓아놓고 잘안웃습니다. ㅎㅎ(ㅇㅖ전엔 실없이 많이 웃어줬거든요)
다른사람들하고 얘기할ㄸㅒㄴ 싱글거리고..ㅋ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