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2분기드라마인데 2009년이 다되어서 본드라마
스토리는 스윗트 케잌 회사의 파견사원 여직원과의 로봇.
그 러브스토리인데.
결말을 알면 뻔한결말이지만 정말 슬펐던 드라마
드라마를 그동안많이 봐았지만 대놓고 울었던 드라마였다.
로봇회사에 설문조사를 하여 로봇을 일주일간 무료로 쓸수있게된 리이코는 어느날 자고일어났던 동시에 남자가 집에있는걸 알게된 그리고 그것이 로봇이라는 점에서 많이 난처하게 되었다.
시간이 점점 지날수록 리이코는 남자에게 받은상처를 위로해주는 로봇에게 감정을 느끼고, 리이코를 위해 케잌상자를 갖고오다가
뇌손상을 받은 로봇 텐죠 라이트 는 그날부터 로봇이 아닌 자신의 의지로 살게된다.
그리고 라이트의 감정이 리이코는 진실하게 느낌으로서 둘은
사랑을 느끼지만..리이코는 실장에게도 마음이 간다.
내가 뽑은 이드라마의 최고의 장면은 리이코가 진심을 담아
라이트에게 키스를 하는 장면.
로봇이 아닌 한 인간의 생명체로서 대해준것이다.
사랑을 받치는 로봇 라이트와 리이코의 사랑이 끝내 슬퍼보였지만
리이코는 울지않았다
라이트가 울지말라고 했기 때문이다.
대체적으로 슬픈장면과 감동적 장면이 유난히 많은 이드라마는
가슴이 따뜻해지는 드라마같다.
부자연스러웠던 라이트의 연기는 중반 후반에 갈수록 빛을 발하여
그것을 연기하는 라이트가 아닌 완전한 라이트가 되는 느낌같다.
한번쯤은 보면서 사랑에대한 다시 한번 희망을 느낄수있는 드라마로 추천해주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