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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R TO DOOR (니노 2시간 SP드라마)

개밥서 |2009.10.06 20:50
조회 101 |추천 0

아마, 올해 봄이였지?.그래 일단 니노미야의 sp 드라마를

빠른시일안에 본다는게 행복했다.

 

니노미야의 연기력은 일본.한국 모두 알고있는평판이니깐

또한 칸까지 갔다온 사람에게 구지 연기력에 대해

평가하기에는 그렇다.

그래서 난 니노의 연기력보단 그의작품캐릭터를 주로 보고있다.

물론 연기력찬사를 매일토록 하고있지만 말이다.

 

 

door to door  은 한국사람들이 보면 정말좋을것같다.

지금봐도, 그나중에 봐도 후회없는 작품.

2시간이 아깝지않은 영화같은 감동의스토리인 휴먼드라마이다.

 

뇌성마비의 톱세일즈멘의 실제이야기를

조금의 픽션을 첨가해 만든 드라마 이다.

하지만 드라마가 끝날부분 실제뇌성마비의 장애인을보여주지만,

그것보다 니노미야가 더 뇌성마비에 걸린사람같았다.

 

극중, 히데는 어머니로부터 아버지는 톱세일즈맨이였고,

아버지의 말씀과 명언등을  듣고자라왔다.

그건 히데가 다컸을후에도 계속되었다.

히데는 아버지의 무용담을 듣고 자라면서 아버지같은 세일즈맨이 되겠다고 다짐하고 꿈을키운다.

 

내가 제일 기억에 남는 명대사중 하나는

"하고싶은일과 할수있는일은 달라" 라는말을 히데의 어머니가

히데에게 말해주는 장면이였다.

히데의 어머니는 이말을 히데에게 하면서

이것도 아버지가 한 말씀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실제로 이말은 아버지의 명언도 아버지가 한 말도 아니였다.히데의 어머니가 히데에게 용기를 불어넣기 위함으로

만들어진 말이었다.

그것이 제일감동있고 슬펐던 장면이었다.

 

 

히데는 아버지의명언을 지어냇다는 사실에

어머니를 미워하지 않았다.

오히려, 자신을 응원한것에 감사하고 행복해했다.

 

히데의 언어장애와, 몸

다른사람보다 두배로 힘든 생활에 히데는 슬프지 않아한다.

하지만 그에게도 슬픔이온다.

 

어머니의 병.

끝내 히데를보호해주었던 어머니는 죽게된다.

 

그이후의 히데의 혼자서 생활하는장면을 보며 나는 더욱더 안타깝기만 했다. 히데를 더욱더 비참하게 보여주는것같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히데는 낙심하지않았다.

또한 그런 히데를 지켜보며 주위의사람들은 그를 응원해주고

계속 지켜봐주었다.

 

그는 그렇게 혼자서

아버지와 같은 세일즈맨의 길로 향하고있었다.

 

히데가 걷기도 잘못하고 말도 못하고 표현도 어눌하지만

그의 마음은 세상에서 그누구보다 가장 따뜻한 사람이었다.

 

힘겹게 물건을 판 돈으로 어머니에게 화장품을 사드리는마음부터

사소로운것까지 히데는 멋져보였다.

 

그런 히데의 이야기를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싶다.

그와같은 꿈을가지라고

우리보다 참담한 현실을 안고 살아가는 히데보다는 적어도

우리는 그보다 나으니깐,

그와는 달라 우리는 그보다 더 많은꿈을 이룰수있으니깐

 

꿈을이루지못해,또는 지금의생활이 힘든사람들에게

그리고...고3의 수험생들에게는 히데의 이야기를 통해

지금보다 더 꿈을향해 한걸음 한걸음 노력하고

자신의결점을 이겨내는 그런 멋진사람이되었으면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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