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노미야 카즈나리가 주연한 ddor to door 꼭한번은
누군가 봐주길 바란다.
보면 분명 후회는 하지않을것같다.
장담 할수는없다. 나와는 같은 생각을 모두들 가지지는 않으니깐
그렇지만, ^^ 이런거 한번쯤은 속고 봐주는것도 좋을것같다.
한나가, 이걸보면서
진짜로 니노미야가 장애인같다고 나에게 말했었던적이있었다.
그건,니노미야 카즈나리가 연기한
말아톤에서도 충분히 볼수있다.
조승우와는 전혀다른느낌으로 시청자를 어필하는 능력.
그는 버라이어티에서도, 연기에서도,노래에서도
아..미안,노래..잘부르는데 막 아티스트 느낌은 솔직히 아니잖아.
그는 가수이지만 가수보다는 연기자가 더 강한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