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집에 머라고하나요?
25살인데...
앤이 멀리살아서
저 보러 오면.. 제 퇴근시간에 맞춰서 오니까.. 저녁에 봐요.. (토욜도 늦게까지 근무)
그러면.. 7시쯤에 보는데.. 보고 그냥 가라~ 이러기도 싫고..
먼데서 왔고... 또 점점 감정이 커지니까 같이 있고 싶고 그래서..
볼때마다 mt 가는데요.
한달에 3~4번정도 만나는데,,
그때마다 엄마한테 뭐라고 해야할지..
첨엔 대충 둘러대다가 요새는...
그냥 연락 안하거든요 ..;
너무 심하게 막 머라하셔서..
근데 몇일전에는 .. 엄마가 진짜 막 화나셔서 어떤놈이냐고 계속 그러시고..
보통 외박할때 어떡해하나요? ㅠㅠ
이젠 막... 앤 만날때마다 난감합니다 ㅠㅠ
같이있고는 싶은데 부모님땜에 좀 그렇고..
그렇다고 그냥 혼자 mt가라고 할수도없고..ㅠㅠ
앤한테 말하니까 외박안하면 되지 ~ 이러는데..
걱정되서 말은 그렇게 하지만 속맘은 그게 아니라는거 알기에..ㅠㅠ
부모님이 앤있는거알고있고...
얼굴은 안본상탠데요...
보통 외박할때 어떡해 넘기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