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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여러분들한테 어떤 단체에 대한 제보를 들을께 있습니다.

*쪼잔한 놈들인 k3리그 팀인 서울유나이티드전용사람들..[12번째선수&단골팬]

 

 

본인이 바라본 서울유나이티드 전용 사람들..
아주 쪼잔한 놈들인데..
지난번에 특정인한테 이따구인것이 딱 걸려들었음..
자세히 보시오.


김현민:작년 X밥팀 부천이 2위라니.. 많이 발전했나보군효
2009-04-11


↑그말에 특정인이 뭐라고 한마디 하셨음.

정재경:말하는 태도좀 고칩시다. 말 한마디에 당신의 인격이 보이는군요. 언제까지 그 따위로 살아가실겁니까? 도대체 뭐 되려고? 당신 같은 사람때문에 --애들이 우리 서울을 깔보고 비웃는 것 아닙니까. 반성하세요.
2009-04-11
정재경:우리 말도 제대로 사용 못하는 당신 같은 사람과 같은 국적 같은 하늘 아래 살고있다는 것이 한탄스럽군요. "~보군요"를 사용해야하는 걸 알만한 사람이 국적불명의 외계어를 사용하는 꼴이 심히 보기 안좋네요. 배우세요. 배워서 남주는거 아닙니다.
2009-04-11

오히려 그놈들 반론도 더러움..

이정성:윗분 좀 많이 오버하신 듯.
본인도 띄어쓰기 많이 틀리셨는데 남 탓 할 처지가 아니신 듯 합니다.
2009-04-12
이정성:그리고 현민군이 딱히 틀린 말 한 것 같지 않은데...
태도가 않좋다느니, ''인격''이 어떻다느니...
타팀도 아니고 같은 팀 팬, 동지에게 말씀이 지나치시군요?
그 따위로 얘기하는 그쪽부터 좀 고치시지요?
얼마나 많이 배우신 분이길래 배우라 마라 하시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우선 ''겸손''과 ''배려'', ''예의''부터 좀 배우고 오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2009-04-12
  이원혁: 같은 팀 팬들끼리 뭐 이런 문제로 감정이 격해질 필요가 있는지 ... 여기는 서울유나이티드 홈페이지이고, 상대팀을 비하하는 댓글이 언제든 달릴 수도 있는건데 말이죠.
정재경 님의 댓글도 상당히 거칠어보이는데,
상대방의 잘못을 지적하려면 먼저 예의를 갖추어 글을 써야 하지 않을까요.
물론 김현민 님께서 쓰신 댓글이 공식 홈페이지라는 곳에서는
다소 어울리지 않게 거칠지만 그렇다고 같은 팀 팬을 저런 식으로
표현하는 건 보기 좋지 않네요. 아무튼 두 분 진정하시고,
앞으로 공식 홈페이지에는 보다 신중하게 댓글을 다셨으면 합니다.
2009-04-12
 손병오:용일님 깔끔한 정리 감사합니다. 청주가 천안을 잡아줘서 다행이네요.
부천 마르티스한테 두골 먼저 내주고 역전 했다면서요? ㅋㅋ
스코어로 봐서 충분히 x밥 맞습니다.
2009-04-12
  홍기홍:정재경님이 괜한 걸로 흥분 하신 것 같네요.
자유게시판 금지어가 따로 정해지지 않았기 때문에..~효 정도는 그냥 애교로
봐줄 수 있는 것 아닐까요??? 배운 사람도 저렇게 씁니다.
서포터 끼리 배운 사람 못배운 사람 따지는 것도 웃기지 않습니까??
이런 댓글을 보면 처음 보는 사람이 더 부담감 느낍니다. 할말이 있으면
이렇게 쓰시지 말고, 직접 경기장을 찾아서 대화로 풀어 나가는 미덕을 보고 싶네요.
2009-04-12

↑이 글을 보고 특정인이 사죄를 하시면서 할말중..


정재경:게시판 분위기 흐려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저도 일때문이라는 핑계로
자주 경기장 찾지 못하는 직장인이지만 다른 사람들은 몰라도
우리는 대인배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주제넘는 소리를 한것 같습니다.
2009-04-12
정재경:이정성님/ 문제가 없다는 듯이 피해가시는군요.
만약 김현민님과 친분이 있다고 해도 잘못된 부분은 지적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오히려 한마디 언급없이 제 탓만 하시네요. 제가 쓴 글도
잘한 것은 아닙니다만 이 곳을 찾는 사람들이
뭐라 생각하겠습니까.
2009-04-12
정재경:동지에 향하여 다소 공격적이라고도 말씀하시는데
잘못된 것을 보고 그냥 지나치는 방관이야 말로 더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잘한 점은 치켜세워주고 잘못한 점은 지적해주는게 효과적이지 않을까요?
물론 제가 잘했다는 것은 아닙니다. 제 스스로도 어느 정도 지나쳤었다고
인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정성님 또한 게시판에서 상당히 거칠거나
삐딱한 모습을 보이시는 분이라고 알고 있는데 다른 분들은 몰라도 이정성님이
저한테 그런 말 할 자격이 되시는지 되묻고 싶군요.
할말은 여기까지 입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
2009-04-12

↑특정인이 그렇게 사죄를 했는데도 그들은 쪼잔하게 굼..

이정성:그 정도의 표현이 지나친 것 같지는 않군요.
그간 그 팀 팬들이 우리 팀에 대해 지껄인 망발들을 생각해 보면 더더욱 말이죠.
여러 팀 팬들이 만나는 축구 커뮤니티에서도 충분히 나오는 수위의 발언인데
우리 팀 팬들의 공간인 이곳에서 사용하기에 과하다고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본인이 쓰신 글이 그냥 ''잘못을 지적''하는 정도였는지
스스로 쓴 글을 다시 한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오히려 정재경님의 댓글이 ''젓밥''보다 훨씬 모욕적으로 보이는군요.
''배운 사람''이라면 좀 더 점잖게 ''지적''할 수도 있었을 것 같습니다만...
뭐 묻은 개가 뭐 묻은 개 나무란다는 말이 떠오릅니다.
그리고 저에 대해 어디서 뭘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저는 가만히 있는 같은 팀 팬에게 인격이 어떻느니 싸가지가 어떻느니 한 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만.
2009-04-12
  이동훈:김현민군이 말을 아무리 잘못했다 하더라도 간단하게 넘어가면 되는데
정재경 2009-04-11 말하는 태도 좀 고칩시다.
본인의 의도가 그리 간단한 것이였다면 김현민군에게 공적인 게시판이니
말을 조심했으면 좋겠다 라고 간단하게 글을 쓸수 있습니다.
본인은 지금 잘못된것을 지나치게 방관하는게 아니라 지나치게 간섭하여
게시판 물을 흐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불특정다수를 타켓으로 한 말을
본인은 특정1인에게 독설을 퍼붓고 있습니다.
김현민군은 말을 실수하였는데 정재경님은 사람의 인격이 보이는군요.
2009-04-12
이동훈:그리고 --- fc서울팬인거 알고 있습니다.
이름 : 정재경
나이 : 25
이메일 : jjk1379@lycos.co.kr
메신저 : 네이트온! 이메일과 같음.
좋아하는 축구선수 :
FC서울 내) 백지훈, 김병지
FC서울 외) 이관우(대전), 김영삼(울산:친구랍니다)
FC서울을 얼마만큼 사랑하시나요? : 대빵 많이요~
수호신 가족분들께 남기실 말씀~ :
앞으로 정말 잘부탁드립니다.
군대갔다오느라고 축구장 못가본지 오래되었는데..
많이 도와주세요~
늘 건강하시고 늘 웃음가득한 나날되시길~
뽀나쓰! 행복하세요~ 여러분~
부천 사는 --- fc서울 팬이시군요?
어떻게 알았냐구? 구글에서 이메일 쳐보니까 나옵니다.
니 인격이나 관리해 알았어? 어디서 ------가 뒤질라고
남의 홈페이지에 이딴 댓글달아서 물을 흐려 -----야???
조용히 아이디 삭제하고 꺼지면서 닥쳐라 ^^
2009-04-12
  박진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천사는 --- 답이 딱나온다. 이 놈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주말에 웃음 줘서 감사하다ㅋㅋㅋㅋㅋㅋㅋ
2009-04-12
  이정성:설마 우리 팀 팬 중에 이렇게 개념을 물말아처드신 분이 있을까 했더니...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군요 ㅉㅉ
앞으로 찌질대실 때는 대빵 많이 사랑하는 --- 홈페이지에나 가서 하시고,
혹시 오프라인에서 만나면 반 죽여놓을 테니까 몸조심하시기 바랍니다.
2009-04-12
  김승우: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부터 큰 웃음 한방 터지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9-04-12
  손병오:아침부터 죽는 줄 알았습니다. ㅋㅋㅋ 아이고 배야
2009-04-12
  박동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크게 터졋네요 ㅋㅋㅋㅋ
2009-04-12
  홍기홍:이야~~~~정재경님은 대단 하시네요...
부천에 살면서 fc서울을 좋아하고,,,
본인의 팀을 --라고 칭하고,,,
fc서울을 좋아하면서 수원의 이관우를 좋아 하면서..
울산도 좋아하고..버라이어티 한 축구 사랑~~ 박수만 나오는 군요..
김영삼 친구면..고대 출신이신가요??? 님 학벌 믿고 배우라고 하시는 건지..
이런 짓 하라고 신청한 인터넷이 아닐텐데;;;
우리는 리그 3년차이고 창단 준비까지 오래 되어서 도발이 안되는데....
밥은 먹고 다니냐??ㅋㅋ
2009-04-12
홍기홍: 그리고 어쩌나~ 귀한 시간 내서 글 쓰쎴는데...
욕설 비방으로 삭제 되실 텐데~~~~~~~~~~~~~~~~~
2009-04-12
  손병오:뭐 저도 보태긴 했지만, 이제 정리하고 저희도 자제하죠. 다시 1위에 등극한 순위 table에 --나 부천 얘기 별로 하고 싶은게 제 맘... 올 시즌 우승만 생각합시다!
2009-04-12
  임철기:어제의 승리 정말 기분 좋았습니다. 다음 경기를 기대 합니다.
올 시즌 우승을 위해 고~ 고~
2009-04-12
  김윤호:당췌 이해가 안되는데..... 저 친구는 지금 여기가 fc서울홈피인줄 착각하고 저러는거야? 뭐야? ... 왜 이해가 안되지? ....
그게 아니면, 술 먹고 인터넷주소를 잘못 찾아들어와서 저러는거야?
대체 뭐야??????
2009-04-12
  이지훈:북방기습배반팀편충도 시간과 장소에 따라서 자신들이 좋아하는 팀을 북방기습배반팀편충이라 부르는 군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과제하다 빵터짐.
2009-04-13
  홍기홍:참..쉽죠~~잉
2009-04-13
  박선종:댓글이 많이 달렸길래 무슨 재미난 이야기가 있나 싶어서 굳이 다 읽어봤는데..
이런 말 하기는 그렇지만......그냥....쩝...이네요..
재미없어요........그냥 일반팬에 입장에서는...
2009-04-13
  김현민:저는 재미고 뭐고 얼척 없을뿐...
2009-04-13
  오규문:끝까지 다 보니 개그라서 웃긴했지만요...
갠적으로 다른팀에 대한 비하는 좀 자제했으면 좋겠습니다... ㅎ 그냥 우리팀 응원만 하자구요~ ㅎ
2009-04-13
  문성우:공식 홈피에 타팀 비하는 자제 했으면 좋겠습니다. 서유클럽 게시판을 이용하심이 어떨까요 ㅎㅎ 헤르메스 홈피를 보니 마르티스랑 일찍 붙은 보조가 부럽다는 글을 누가 남겨놨던 경쟁팀 까내리는건 자유겠지만 공식 홈피와 서유게시판은 좀 차이가 있을 거 같아서요
2009-04-13
  정기현:작년 --팀 부천이 2위라니.. 많이 발전했나보군효 ㅋ
2009-04-13
  조인천:지금 다시 붙어도 부천처럼 2골 먼저 먹히고 지다가 역전하진 않을 듯..ㅋㅋㅋㅋ꼭 뭔 탓하는 사람들있던데, 그런거 보면 어이없습니다.ㅋㅋ뭐 나중에(그래봤자 2주) 붙었다고 마르티스가 강팀이 됬나요?ㅋㅋㅋ자기네가 못한거까지 우리들먹이는거 참ㅋㅋㅋㅋㅋㅋㅋㅋ이건 뭐 우리보다 큰점수차로이겼으면 또 뻐기면서 우리 욕했을꺼고(못한다느니 지네가 낫다느니) 우리보다 못하니 일찍붙어서 좋겠다고 비아냥거리는군요.ㅋㅋ참 뭐랄까. 어쩄든 우리 못까서 안달난 놈들 같아보임.
2009-04-13
  이상진:순위표에 왜 이렇게 리플이 많나 했더니만...ㅋ 더 이상 우리 공홈 게시판이 북방기습배반팀편충 한 마리 때문에 시끄러워지지 않았으면 하네요 ㅋㅋㅋ
2009-04-13
  한현희:헐 조회수가 1600이 넘네..헐<---요런거 쓰면 외계어 쓴다구 저 --넘이 ㅈㄹ 할까?ㅋㅋ
2009-04-13
김선희:당신 같은 사람때문에 --애들이 우리 서울을 깔보고 비웃는 것 아닙니까. 반성하세요.--->7. FC서울을 얼마만큼 사랑하시나요? : 대빵 많이요~///
-- 아닌척하느라 니가 고생이 많다
2009-04-13
  허경오:식스센스 이후 최고의 반전~ㅋ
2009-04-14
  박재형:막판 대반전 ㅋ 빵 터졌다!!
2009-04-14
  이강석:여기있는 댓글들을 보니 참 한심합니다.
"작년 --팀 부천이 2위라니.. 많이 발전했나보군효"
저도 이 댓글을 보고 그렇게 유쾌하지만은 않은데요
우리팀이나 다른팀을 칭찬하고 비하하는것 모두 본인들의 자유인데요
최소한 저속한 표현은 좀 삼가하는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그들이 그렇게한다고 우리도 그럴필요가 있을까요??
서유를 즐길려고 홈페이지에 들어오는건데 이렇게 그룹지어서 맹목적으로 두둔하는것 또한 좋지 않은 행동이라고 생각되네요
(주로 눈팅을 하는 저이지만) 댓글들을 보면 앞으로 댓글달기가 무서워지네요
2009-04-14
  이정성:앞서도 얘기가 나왔지만 대놓고 노골적 비속어를 쓴 것도 아니고
충분히 개인의 자유 안에서 받아들여질 수 있는 표현 같네요.
사실 타 팀에 대한 비하와 내 팀에 대한 애정이 어떻게 공존할 수 있겠습니까...
위에 리플을 달았던 정재경이라는 자가 설령 우리 팀 팬이었다고 해도 마찬가집니다.
우리 팀 팬이었다 해도 충분히 욕먹어 마땅한 행동이었죠.
''맹목적 두둔''이 아니라 그냥 욕 먹어도 싼 놈이 욕을 먹는 상황 같네요 ㅎㅎ
2009-04-14
김윤호:이강석 / 저는 솔직히 부천이 아무리 같은 리그에 소속된 팀이라해도, 예전에 서울더비를 하던 ''파발FC''에 가지던 호감의 ''호''자도 가지고 있지않습니다.
그치만, 서유에 이제 막 관심을 갖기 시작한 분들에게, 공식 홈페이지의 저속한 표현의 난무는 좀 곤란한 감이 있겠네요.
.
단,
남의 역사나 빼앗고,
경제논리로만 팬들을 대하며,
태생부터 비난받아왔던 열등감의 발로를 저런 꼴통짓으로밖에 못푸는,
패륜팀들과 ''영혼없는 인간''들에 대해서는,
공식 홈페이지라 해도, 어느정도이든지, 쉬지않고 ''그들''을 욕하고싶은 마음입니다.
이제 막 꽃을 피워가는 풀뿌리 축구판인 K3리그에서, 너무도 힘겹게 역사를 만들어가는 서울유나이티드입니다.
서울유나이티드의 미래가 되어야 할 어린이팬들은, ''축구''에 대해 미처 알기도전에 보기에도 역겨운 패륜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보러다닙니다.
얼마전에는, K리그의 어떤팀이 우리 서유의 주 근거지인 ''강남''으로 연고이전을 할 수도 있다는 기사까지 떴습니다.
연고이전이 일상화 된 국내축구판을 상상한다면, 국내 모든 축구팬은 물론, 우리모두가 이 문제에 대해서만큼은 똘똘 뭉쳐야 하는게 아닌가 합니다.
이러한 비상하고 참담한 문제에 대해,
공식 홈페이지에서의 언어예절에 대한 지적도 좋지만,
그래도 같은 동지들을 ''한심하다'', ''그룹지어서 맹목적으로 두둔''한다고 매도하는 것 같은 님의 글 역시 보기 불편하며, 아리송하기까지 합니다.
사실, 저 ''영혼없는 인간''이 여기서 꼴통짓만 하지않았어도, 지저분한 패륜얘기는 이 곳에서 자제되고 있던 상황이었습니다.
2009-04-15
  김선희:쓰레기냄새 진동이군
누구 말대로 본인자유데로 말한건데
최소한 저속한 표현이라... 저속한 표현??
당췌 저속한 기준이 뭔지??
맹목적인 두둔이라... 본인자유의지로 말하는것을 맹목적인 두둔이라 말한다면..
뭐 할말 없지
자기편한데로 생각한다고 생각할수밖에
무서우면 댓글달지말던가
같은말이어도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처음부터 한심하다고 몰아가는것도 그렇고
일단 우리팀에대해 좀 알고 얘기좀 하셨으면??
뭐 알고 얘기하는거라면
다시 한번 제대로 알고 얘기했으면 하는 개인적인 생각이네요
2009-04-16

 임철기:사실 온라인이라는 공간이 연령대가 폭 넓어서
젊은 친구들 한테는 평범한 말이 연령대가 높으신 분들에게는
거슬리게 들릴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그 말이 거슬린다 해서 거친 표현으로 상대하는것도
문제인것 같습니다.
세대가 다른니 사용하는 말이 서로 다를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우리 홈페이지를 사용했으면 하는 마음 입니다.
2009-04-17
*연관사항도 올리겠습니다.
 김현민:태도에 불만이 많으시면 경기장에 와서 직접 대화로써 이야기를 하죠 홈페이지에서 하지 마시고..
2009-04-22
손병오:경기장에 와서 같이 응원하면서 서로의 의견을 이야기 한다면 서로 가슴속의 마음들이 이심전심하지 않을까 싶네요
2009-04-22
김윤호:여러분들 말대로 이번 홈경기에서 얼굴 함 봅시다.
2009-04-23
박진우:찌질이 얼굴 드러내냐?
2009-04-23
위치주소:http://www.seoulutd.com/2006/community/freeboard/read.php3?code=freeboard&page=21&number=3088&keyfield=&key=
 *그 다음것.

 

 

 

 

 

 

 

 

 

 

*그외 최근 또 타인을 심하게 거론하는 댓글도 있음.[클릭해서 보시오.]

 

1:http://www.seoulutd.com/2006/community/freeboard/read.php3?code=freeboard&page=1&number=3413&keyfield=&key=

 

2:http://www.seoulutd.com/2006/community/freeboard/read.php3?code=freeboard&page=1&number=3419&keyfield=&key=

    ↑여러분들 이 글을 보시고..그 단체[그자들]가 뭐하는 것인지를 제보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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