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같이 네이트 판으로 하루를 마무리짓는 21살 여대생이예용^^*
제가쓴글은 정말... 톡되긴 힘든가봐요...ㅠ.ㅠ
처음으로 짧은시간에 3단도시락 싸본건데...
이것도 톡 안될꺼같네요 ㅠㅠ 힝~~
그래도~~ 톡 될때까지~~ 아쟈아쟈 화이팅~~~!!!
서론이 길면 톡커님들 지루하실까봐~~~
얼렁 얘기 들어갈께요 ~~~ Let's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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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5일 500일
제가 아르바이트를 아침에시작해 오후1시면 끈나거든요~
그래서 일끈나고 보기로 했죠^^
근데 시간여유가 없을꺼 같아...일이끈나자마자~~
쏜살같이 눈썹 휘날리며~집으로 왔죠^^;;;
집에오자마자~~손씻구(신종풀르땜에^^;)
옷도 갈아입지 못한채... 도시락을 싸기 시작했죠~~
도착시간은 3시까진데~ 집에도착시간이 1시20분
40분걸리는 거리인데~ㅠ 만드는시간까지 합하면...
딱~50분정도 여유가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50분투자했죠^^
주먹밥싸구~ 샌드위치만들고~
잡채랑 군만두굽고... 문어 썰어놓고~ 과일씻어서 이뿌게 장식^^
근데ㅠㅠ 시간이 좀 오버되서...
뛰어가다가~넘어지는 불상사도 있었지만^^;;;
내몸은 다쳐도~~도시락만은 다치면 안된다는 각오로~~내몸을 던져~
도시락은 무사히 건졌어요^^ 뿌듯하지만...온몸엔 상처 ㅠ.ㅠ
샌드위치는 남친어머님이 좋아하신데서~싼거구요...
데이트 끈나구~집으로 가는도중에~ 고구마케익 좋아하신다고 하길래...
케익도사서 보냈죠^^;;;
맛보시더니~~맛있다네요~~천만 다행 (남친어머님께 음식평가받으니~기분묘해요~)
사진첨부할께용~~^^
재로를 다~~ 완벽하게 사용 못한점이 아쉬웠어요 ~~~
덕분에 온몸엔 까지고 멍든상처 ㅠㅠ 윽...아포라!
역시~~ 도시락은 정성도 중요하지만...
시간적 여유가 중요하다는거^^
이번엔 50분동안 싼 도시락이지만...
다음번엔 2~3시간 투자해야겠어요^^;;; 단순했지만~나름뿌듯했네용~~
어떻게 마무리 지을까요^^;;;헤헤
요즘 날씨가 많이 쌀쌀해 졌어요~~
다들 감기 조심하시구요~ 옷 따뜻하게 입고 다니시구~
밖에 너무돌아 댕기지 마세욥 ㅋㅋ 감기걸림 저처럼 고생해욥 -_-;;;
(무플도 무섭구~ 악플도 무서워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