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교육시켜봤자 미국으로 다 빠져나가는 나라.
자기 나라에 애국심을 가지고 자기가 배운걸 자기나라를 위해 쓰지 않는다.
다들 이민가고 싶어하는 것 같더군요.
잘사는 나라면서 늘 불평하게 산다고 느끼는 나라.
컴퓨터, 인터넷 사용이 가장 보급화된 1위의 나라가 우리나라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근처 아프리카, 북한을 보면 우리보다 못사는 나라가 많은데도 불평은 끊이지 않고 늘 뭔가를 원하고 바라더군요.
물론 불평은 나쁜게 아닙니다. 자기개발 및 나라의 발전에 도움이 되니깐요.
발전은 만족만 있어서는 이루어지지 않으니깐요.
하지만, 그 정도가 너무 심하다고 생각....
늘 잘되면 내 탓, 안되면 남 탓.
유전무죄 무전유죄.
돈있을 수록 더 세금 안내는 나라.
있는 사람들이 세금을 더 내야 나라 발전이 되는 것 아닌지.
있는자들일 수록 세금을 더 내야되는건 마땅하다고 보는데 말이죠.
상속세조차도 요즘은 뭐.... 다른 경로로 안내려고 안달이시더군요.
세계 제일 부자 워렌 버핏, 빌 게이츠는 상속세는 있어야 된다고 하는데.
우리나라 부자 분들은 왜 그리 뭐가 아쉬운 것인지 ^^;
CF값 너무 많지 않나?
연예인들 CF한 번찍으면 몇억씩 번다고 들었는데.
이 돈이면 일반인들 몇년은 일해야 벌 수 있는걸 한편 찍고 버니...
물론 소속사 및 다른 데에서도 여러가지로 빠져나가면 얼마정도 빠지겠지만.
그래도 톱스타들은 몇십억씩 일년에 번다는데 말입니다.
다른 연예인으로 MC 유재석은 MBC에서만 출연료 9억.
모든 방송 및 다른 대학 축제 등을 합하면 얼마나 많이 빠져나가는 것인지.
연예인들이 일하면서 받는 스트레스나 피로를 감안해서라도 너무 많이 준다고 생각.
이건 좀 줄이는게 좋겠는데 말입니다.
전문직에 대한 박해.
미국 같은데서는 정비사들이나 여러 전문직을 보면 복지시설이나 그런게 좋습니다.
그렇기에 이민을 가려하는 것이겠지요. 영어를 배우고.
이런 전문직들을 좀 살려주어야 하지 않나.
전문직을 보는 시선들이나 급여, 보너스, 환경을 보면... 별로...
연예계에 들어가는 돈의 반을 전문직에 투자하는게 한국이 발전할 길이 아닌가 합니다.
팁은 성매매에만?
유럽이나 미국.. (자꾸 예를 드는군요.)에서는 음식을 먹을때 서빙하는 사람에게 10%를 팁으로 준다고 하더군요. 그렇지만 우리 나라에서는 팁은 성매매나 노래빠나 그런데서만 주는 것 같습니다. 팁이란 것은 고객이 봉사자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성매매에서도 분명 감사를 느낄 수 있겠지만... 좀 아니라고 보이는 문화.
기부 문화는...
저도 그렇게 생각하지만... 누가 기부를 했다고 하면 뭔가 속셈이 있는게 아닌가라고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더군요. 하지만... 그런 생각이 들어도 기부라는 행위는 좋은 행위입니다. 자기가 가진 것을 나누어주니깐요. 속셈이 있으면 거래일 수도 있겠지만 말이지요. 그렇지만, 기부를 한 사람을 욕하는 문화는 조금...
문근영이 기부를 했다는 말을 들었을때 악플이 써져있는걸 봤는데.
이런 악플을 보면 누가 또 기부를 하고 싶겠습니까..?
아무리 속셈이 있다해도 기부라는 자체는 아름다운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다른 돈버는 연예인들은 기부했다는 말은 듣지 못했는데 말입니다.
오히려 기부 안하는 연예인들을 욕해야지 기부한 연예인을 욕하는 건 어느 상식인지?
물론 익명으로 기부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말이죠.
대충 이정도가 제가 살면서 걍 생각해본 한국-
다른 것도 많지만 대충 걍 이렇게 써봤습니다.
물론 제가 오래 산건 아닌 그냥 학생이지만.
그냥 써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