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때 썼던 날치알 케이스...차마 케이스를 버리지 못하고 결국 조그맣게 만들어진 점토를 올려놓는 장식장을 만들기로 했다.
와이어로 손잡이를 만들고 땡처리때 샀던 점토로 손잡이를 만들어 주었다. 밀크 페인트로 칠한다음 파리바게트 샌츠위치 밑판을 잘라
천막을 만들어 주시고~
파리바게트 골판지로 상표 만들어주시고 (빈스커피 라벨은 휴지통에서 주었다(--;;) 드뎌 다 마르기를 기다리지 못하는 급한 성미에
점토 언능 뭍이기~~^-^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