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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바이러스 예방 99% 까지 도전 해보자

꿈꾸는자 |2009.10.13 21:37
조회 242 |추천 0

 

 

요즘 버스나 지하철을 타서 기침이라도 하게 되면

주위에 째려보는 사람이 많아서 기침도 맘대로 못하는 세상이 왔어요

 

그만큼 바이러스에 대한 위험도가 생기면서

모두들 조심하는 데요

 

 

바이러스의 감염경로는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때 공기 입자 속에

담겨서 우리의 코 입속으로 들어오게 되죠

또한 바이러스는 공기중으로 전염이 가능해요

1m이내 에서 기침만 해도 간염이 될수 있습니다.

재채기의 속도는 시속 140km로 한번 재채기

할때마다 침방울은 10만개 가 나온다고 합니다.

 

 

손과 입으로 전염된는 바이러스 공기중에

많은 바이러스 균이 다닌 다는 소리인데요

출퇴근시간때 지하철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자택근무를 하는 사람에 비해

감기에 걸릴 확률이 2배 이상 된다고 합니다.

 

 

환절기에 저 또한 감기기운이 있어서 언능 약을 챙겨 먹었는데요

요즘엔 정말 조금만 밖에 나가도 걱정이 되더라구요

 

일반 감기와 비슷 한 증상인 신종 바이러스 또한

예방이 가장 중요합니다.

바이러스를 예방하는  방법 알려드릴께요

 

50%

 

마스크

 

 

바이러스가 시작되었을때 한창 마스크를 많이 쓰고 다녔는데요

사람이 많은 공간 에서 공기중으로 감염될수 있는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서죠

그래서 자신이 감기에 걸렸다고 의심이 되는 사람은

대중교통을 이용할때 꼭 마스크를 써야 2차 피해를 막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일반 마스크는 효과가 없구요 식약청에서 인증한 n95마스크를 착용 해야

효과가 있습니다.

 

 

 

 다음으로 온국민이 가장 많이 알고 지키고 있는

 

 

90%

 

손씻기

 

 

15초이상 꼼꼼하게 손을 씻을 경우에는 세균의

90%가 30초이상 손을 씻을 경우 99%가 제거 된다고 합니다.

특히 눈과 코 입을 만지는 것을 삼가하고

입이나 코를 만진후에는 흐르는 물에 비누로 씻어주세요

 

95%

 

손소독제

 

 

 

소독제의 성분은 에탄올, 이소프로필알코올,

과산화수소등의 5가지 성분으로 구성되어

지질로 구성된 바이러스의 세포막을 알코올이 파괴 해준다고 해요

물을 구하기 힘든 곳이나

사람이 많은 곳에 외출 하였을때 수시로 발라주며 사용하면 좋을 것같아요

 

 

 

 

 

99%

항바이러스 공기 청정제

 

자료제공 :웅진코웨이

 

 

일반적인 실내환경에서의 생존시간은 12~24시간 정도로

알려져 있어요

또한 날씨가 점점 추워져서 기온이 떨어지면

바이러스의 전염력이 높아지고

사람의 면역력이 약해지죠..

 

신종플루 바이러스를 99.99% 사멸 시키는

천연 살균 물질 필터가 개발되었다고 합니다.

은행잎, 붉나무 추출물의 식물성 복합 천연 살균 물질이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표면의 단백질을 흡착, 파괴하여 바이러스가 사멸되는데요

 

이 필터가 장착되지 않은 공기청정제와 비교한결과

일반 청정제는 전혀 사멸이 되지 않았구요

항바이러스 필터는 99.9% 사멸 되었다고 하네요

 

 

 

여러가지 바이러스 예방방안을 본결과

외출시에는 손을 자주 씻고 손세정제를

가지고 다니며 씻어주는 것이 좋을것같습니다.

 

또한 면연력이 약한 영유아 어린이나 노인이 있는 집에는

항바이러스 필터가 있는 공기청정기를

써야 될 것같아요

 

신종플루는 젊은층은 감염되도 약치료를 하면

치료가 가능하지만

영유아 어린이 노인은

사망까지 갈 위험이 많다고 합니다.

 

모두들 예방 하셔서 대한민국에 바이러스 모두 없애버립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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