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소에 판을 즐겨보지만
판을 써본적은없는 23살 군대를 다녀온 남자입니다.
지금 딱히할일이없기에 제 이야기도 한번써볼까
이렇게 글을쓰네요.
저는 전경을 나왔구요.
많은분들이
의경,전경을 모르시는데
의경은 지원해서가는게 의경이고
전경은 육군을갔는데 착출되서 가는게전경입니다(본인의사와상관없음;)
어쨋든 전경을갔구요..
군대가기전부터 좋와했던 여자분이있었기에
군대간다고 애기두안하고갔다가
결국에
일병이되자마자 사귀게되었구
제가 사실 군인이라는것두 말해도 이해해주고 만났던
여자친구였습니다.
1년 6개월이란 시간을 보냈구요
전경은 휴가가 많은편이라
다른 군인분에 비해 자주 많났던 편이였습니다.
싸울때도있었지만
지금도 생각을해보면
그때 당시 여자친구때문에 힘든일도 잘버틸수있었던것같아요.
하지만 제대하고
저도 제일을 해야했고..
여자친구는 여자친구 나름대로 서운한점이있었겠죠..
저는 자리를 빨리잡아야하는 입장이였기에..(아 전 학생이아닙니다^^:)
여자친구와의 데이트도 자주못하고 일에 매달리다가
결국엔 말다툼이커져서 헤어지게됫네요..
그리구 시간이 3개월정도흘렀던것같은데
몇칠전에 생각나서 전화해봣더니
번호도바꾸었더라구요..
헤어지고난다음부터는
딱히 여자분들을 만나고싶다는마음도없구
또 절 좋와해줄여자가 있을까?
이런생각두 들구그러네요..
어쩃든 저는 제일에 정말 열심히 매달리고일하고있습니다.
만약에 이글본다면 연락한번줫으면좋겠어요
본다면 저인걸 알꺼같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