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홍콩에서 교환학생중인 대학교 3학년 학생입니다.
홍콩에서 근 6개월반 정도 생활했고 다음해 1월쯤이되면 1년이됩니다.
12월쯤이면 학기가 끝이 나기때문에 계절학기로 만다린을 좀더 배운뒤에
2월달쯤 호주로 갈예정입니다.학교가 작고 전세계에서 거의한두명씩은 교환학생이 오기때문에 학교에 Local 반 교환학생이 반입니다.덕분에 영어 회화라던지
writing은 그냥 불편함 없을 정도는 됩니다 물론 perfect하게 하진 못해두요
제가 호주를 가려는 목적은 단순한 영어 늘리는 목적이아니라
돈을 벌어서 한달이라도 유럽자유배낭여행을 가는게 목적이라서
영어학원을 다닐생각은 없습니다.
제생각엔 호주 워킹이라는 기회를 잘살리면
또 영어가 어느정도 된 상태에서 간다면
일자리 찾기도 그리어렵지 않을것같고
잘활용하면 엄청좋은 제도인거 같은데 다들 주위에서 말리네요
그런데 유학생활은 이미 1년 정도 해가고
집에다가 손을 벌려서 뭘하고싶진않고
해서 지금 글을올려서
갔다오신분께 경험담이나 조언을 좀 얻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홍콩에 오기전 점수는 아이엘츠 6.0 였구요
지금은 시험을 안친지가 1년이되가서 어느정도인지 잘모르겠네요
여튼 일을 하려고 가는거기때문에
시급이나 근무환경을 따져보았을때 생활하는데 어떤가요 ? 뉴질랜드 워킹보다낫나요 ?
다녀오신분들 많은 댓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