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22살 k대 다니는 김양이예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친구가있는데 혼자 알기 너무 아까워가지고...............
잡소리 안하구 친구 얘기좀 할께여 ㅋㅋㅋㅋ
제친구는 1학년때 길소맥으로 유명했어여 ㅋㅋㅋㅋ
술먹으면 개된다고 별명이 길견이였구여 ㅋㅋㅋㅋ
평소엔 괜찮은데 얘가 2학년 자기생일날......
술집에서 피쳐통에 토를 하면서부터 역사가...시작됐어여 ㅋㅋㅋㅋㅋㅋㅋ
선물받은 인형을 친구 남친도있는데 제 가슴에 인형 막 가따되면서 ....
'이모 찌찌머거 찌찌 ~ 찌찌~'
이러면서 사람 민망하게 하고 ㅋㅋㅋㅋㅋ
이건 시작...이예요...
그렇게 혼자신나다가 술집앞 하수구에 앉더니 오분만을 외치면서 한 두시간 있었던거 같애요...
엊그제는...
친구생일이라 술을먹고있는데 ㅋㅋㅋ
친구가 갑자기 자기 화장실간데여...
영원히 안오길래 델러가떠니 토하고있더라구여
근데 오분만 ...이라고해서
아 이미 정신은 끝났구나 또 오분만 외치는구나
이제 우리손을 떠났구나 두시간뒤에 가야지...이렇게생각해서
걍 토하게 나두고 울끼리 와서놀았어여..
그렇게 친구가 서서히 잊혀저 갈때 쯤...
갑자기 종업원이 오는거예요..
그러더니
'저기요.. 친구분 화장실에서 주무시는데요 ㅋㅋ깨우셔야될꺼같은데'
이러는거예요...그래서 언능가봤더니
일케 자고있는거예요..
그래서 언넝 깨웠더니
'어 나여기서잤어?' 하면서 뒤도안돌아보고 테이블로......직진을 하더라구요 ㅋㅋㅋ
그러더니..옆테이블 남자들이랑 신나서...
우리는 아는 척도안하고 지혼자 옆에가서 신나게놀아여 ㅋㅋㅋㅋㅋ
미친놈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화내니까
와서도 하는말이 '야 완전재밌어~'...아진상 ㅋㅋㅋㅋ
그리고 어제는 ㅋㅋㅋ
저희가 12시부터 새벽 6시까지 술로달렸어요 ㅋㅋㅋㅋ
기숙사가 5시 30분에 문열어줘가지고...
6시쯤 긱사에들어와서
친구는 1층이 방이라 들어가서자 ㅋㅋ 이따전화할께 그러고 올라가서 자다가..
9시 수업인데.... 제가 10시에 일어난거예여
그래서 놀래서 친구방으로 깨우러갔는데
딱 이렇게 자고있는거예요 ㅋㅋㅋㅋ 그래서 언능깨웠는데 얘가
안일어나가지고 이불을 들치니깐...
팬티하고 브라만입고 ...잤더라구요....
거기다가 가디건은 왜쳐입어가지고...ㅋㅋㅋㅋ혼자깨벗고..ㅋㅋㅋㅋㅋㅋ
깨우고 전 제방 다시가서 씻을라고 하는데 친구한테 막 전화가오는거예요
그래서 받았는데 알고보니깐...ㅋㅋㅋㅋ
이불도 지이불이 아니래요 ㅋㅋㅋㅋㅋㅋ
친구가... 브라 팬티 가디건만 쳐입고 자니까
친구 룸메가,,, 얼마나 보기싫었으면 자기이불을 덮어...준거예요..ㅋㅋㅋ
확실히 속옷은 살색면이어가지고 살에묻히고 ㅋㅋㅋㅋ
속옷만 입고잘꺼면 그러든가 왜거기다가 가디건은 걸쳐가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말고도 여러개 있는데 ㅋㅋㅋㅋㅋ
아진짜 너무웃겨서..배터질뻔ㅋㅋㅋ
끝이예여 ㅋㅋㅋ
톡되면 다음에 ㅋㅋㅋㅋㅋㅋㅋ
다른얘기 더해줄께요
소개팅하실래여?ㅋㅋㅋ 얘랑 술먹으면 진짜빵터져여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개고생도좀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