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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첨부)집주소까지 알려주엇는데 뺑소니 라네요 참나

이런머같은 |2009.10.16 12:34
조회 29,580 |추천 2

말하자면 긴데...제고민좀 들어주세요

저번주말에 우리아빠가 우리집에와서(부모님이랑 따로 살아요)

고기구어먹기로하고 오셧는데 어뜬차옆에 바로대셧나봐요

고기먹을준비하고 있었는데...차빼달라고전 화가오드라고요

아빠가나갓는데 갑자기 전화가 오더니 아빠가 차를긁엇다고 햇나봐요

엄마가놀래서 나가고 저도 좀있다가 따라나가보았죠

 

저기동그라미 친데가 저희아빠가 그엇다는부분이에요

저희 아빠가 난폭운전은 해도 사고 10년이상은 운전해도 사고 낸적

없었어요 더군다나 주차하는데 사고가나면 알텐데 전혀알지못햇고

그자리 고대로주차를한거엿죠 저흰 저희가 안그랫다고

말해서 보험회사 불럿어요 오기까지 자기바쁘다고 빨리가야한다고만 하더라구요

자기 아들이랑 통화하면서 긁혓는데 우리가 안그랫다고만한다는 식으로하더군요

저희는 가족4명이랑 제남자친구까지 5명이 번갈아가면서

왔다갓다햇죠 저도 첨에나가자마자 아줌마한테 보셧어요? 긁은거보신거에요?

그런식으로 물엇죠 당연히 아빠가 긁은게 믿기자안아서 그랫던거구요

보험 회사측에선 우리차랑 긁힌건 맞다고하더군요 위치나 색이나 이런걸봐서

자기가 판단을 하기힘들다고 정그럼 경찰불러야한다고

이건 교체해도 3~4만원 밖에 안나온다고 그래서 옥신각신하다가 그냥 짜증나서

그냥돈주겟다그소리듣고 전걍들어와버렷죠

그뒤엄마 오시더니 돈을 3만원달라하더라구요 당시엔

시중에돈이없어서 남친한테 찾아오라고하고 전다시나갓죠

아줌마가 자기바쁘다고 얼릉 차빼달라고하더군요

아빠는 씩씩대면서 차를 저희집앞으로 다시대엇죠

그사고지점이랑 저희집 거리바로앞

아빤차대고 바로들가고 제가어케댄거냐니까 자기가 신나로지워보겟다고

안대면 연락주겟다 해서 제가 저희집앞 알려주면서 저기 3층사니 머이상잇음 찾아오시라고

그러고 아줌마는 가시더군요 가시면서 저어거지 쓰는사람아니라고

부모님한테 전해달라고 그딴 식으로 말하고 가더군요

엄마가 왜 그냥 보냈냐고 처리도 안햇는데

막보험회사 아저씨한테 머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막머라고하다가 보험회사아저씨가 하는말이 이사고는 경찰 불러도 그냥보험처리하라고만한다고 엄마는 그아줌마가 차빼다가 긁은거 같다고 처음에 차빼달라고 전화가왔는데

차빼러 가니까 그렇게 말하더랍니다 엄마가 이부분이 의심스럽다고 솔직히 차빼달라고 하면 앞에 차 번호만 보잔아요 저긁힌 부분은 뒷바퀴부분 이엇구요 지가 차빼다가 긁고 사고나니까 우리한테 뎀탱이 씌우는거같다고 엄마는 기분나쁘다고 그말만하고 찝ㅉ비하지만 그냥 들어와서 저희는 그냥 보험취소하고

어제엄마 한테 전화가 왔어요 차수리비 범퍼 다갈아야한다고 50만원 달라고

기가차서 정말 그리고 저희 처리확실이 안하고 갓다고 뺑소니 신고를 하겟더랍니다

그리고 저희는 그사고지접에서 100M도 안대는곳에 차를 3시간이상 주차해

두엇었어요 그아줌마는 그냥가신거구요

울아빠 열받아서 욕을 욕을하고 우린그냥보험처리 하면대는데

기분이 참머같네요 솔직히 그아줌마가 차빼다가 긁엇는지

우리가햇는데 확실치도안은데

짜증나서 갱물어준다고한거고 집까지 알려주는 뺑소니범도 있나요세상에

제가 엄만테 하라고햇어요 우린 무고죄로 맞고소한다고 아 어제부터 짜증나서 미치겟네요 ㅠㅠ

글이 넘길고 두서도없네요 ㅠㅠ;;

흥분해서 막쓴거라 오타는 이해좀 부탁드립니다

추천수2
반대수0
베플마음이 아포|2009.10.16 12:44
수중에 돈이 없으셨던거 맞죠? 시중엔... 돈이 왜 없어......
베플밤톨~|2009.10.17 09:10
썅년!!!!!! 컴파운드로 빡빡 민때고 광택제 발라주면 티도 안나겠구만... 저딴걸로 돈 뜯어쳐먹는 새끼들 졸라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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