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여자친구는 올해 23살입니다.
근데 여자친구가 어렵게 말을 꺼내던데, 어릴때 위암(위염아님,,,위암)에 걸려갖고, 위를 반 이상 드러내는 수술을 받았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여친 어머니는 지금 50살 정도 되셨는데 파킨슨씨 병 앓고 계시다더군요ㅠ
이건 유전 되는건지?
그리고 여친이 얼마전에 정기검진 받았는데 심각한 저혈압 증세 나왔다더군요ㅠ
제 여친은 집에서 밥을 먹으면 거의 토하기땜에 밥을 한 숟갈도 안 먹고 오로지 커피만 먹습니다. 커피를 거의 하루에 4~5잔 먹습니다
예전에 물어봤는데 마지막으로 밥 먹은게 언제냐고 물어보니 3주 전에 먹었다고 하더군요...밥을 안먹어도 살아가는 사람이 있다니 깜놀!!
그리고 담배는 하루에 1갑 정도 핍니다.ㅋ
1년 정도 전에 낙태까지했다는...
그리고 가끔 가다가 속이 너무 안 좋다고 갑자기 토하고 그럽니다.
그리고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여친이 자고 일어나면 머리카락이 정말 많이 빠집니다.
과연 여친 오래 살수 있을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