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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하게 가는 나의 27........나의 가을...

졍이~ |2009.10.18 22:39
조회 231 |추천 0

우울하다.오늘은 동생 결혼식.............

애인도 모아놓은돈도없다.

참......그래도 짤리지않을 직장은있네.

꼬박꼬박나오는 월급......

간호사........

좋지도 나쁘지도 않는 나의직업.

전 남친한테 푸대접받다 차이고

미치도록 외모업그레이드 시키고..좋은화장품다사서 바르고...

살도뺴고했는데...

이제 남친만 생기면 나의 복수극은 끝나는데..

남자가 생기지않는다.

도대체 어디가야 남잘 만날수있나..

병원 집 병원 집

그날이 그날 그날이 그날...

나빴던 전 남친이 그리워진다.

오늘같은 우울한날은...

연락하면 안되는데......

쿨하게 지우고 날버리고 간 그놈한테

더 예뻐지고 더좋은 남자만나서

행복해하는 모습보이고싶은데...ㅠㅠ

너무 잘봐서 내가 맹신하는 타로카드 점집가서..

올겨울 나의 연애운은 바닥을 친다는 얘길 들었다.

외롭다........뼈속깊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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