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로 운전 10년.... 사고는 딱 1번 속도가 필요할땐
규정속도도 어기지만... 나름대로 안전운전 앞차 뒷차 배려해가며
운전을 해온 나름 성실운전자 입니다.
요즘운전하면 너무 답답하고 가끔은 깜짝깜짝 놀랄때가 많아
조금이라도 도로의 안전을 위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저도 솔직히 과속도 하고 신호위반도 하지만... 그래도... 위험이 도사리는곳
남의 진로를 방해하는곳에서는 안전운전 합니다.
우선 딱 3가지만 말씀 드리겠습니다.
첫째. 남자들이라고 해당사항이 없는건 아닙니다. 깜빡이좀 켜주세요.... 무작정
끼어들기 무작정 좌회전 우회전 너무 깜짝놀랄때가 너무 많습니다. 아니면
속도라도 줄이면서 다니시던지... 따라가던 뒷차는 어쩌란 말입니까....
둘째. 여자들에게 해당사항이 많은 것이지만... 운전중에는 딴짖좀 하지마세요..
딴짖하면 운전을 똑바로 하시던가.... 차선을 왔다갔다하면 어쩝니까...
전 크락션.. 울리는것도 싫어하는데... 어쩔수없이.. 크락션을 울려야하잖습니까.
화장하고... 뭐 먹고... 심지어.... 문자쓰는분도 봤습니다...
셋째. 남이 양보를 해주면.... 이건... 도로의 예의 입니다.... 손이라도 들어
양보에 고맙단 수신호를 보내시던가... 내가 바쁜데.. 양보해주어 고맙다라고
비상깜빡이라도 살짝 켜주는 센스를 부려주셔야지..... 무조건... 차만 디밀면
다되는게 아닙니다... 누군가에게 양보를 구하려면... 최소한의 예의는 지키십시오..
뭐... 크게 뭐라고 이야기하는건 아닙니다. 최소한의 사고를 줄이고.. 얼굴
붉히면서 운전하지 말자 이겁니다... 운전이 조금 서툴다면... 운전에만 집중
하세요... 운전이 서투른거 가지고 누가 뭐라할사람 하나 없습니다.
뭐라한다면.. 그자식이 미친자식이지... 그리고... 초보면... 초보운전이라고
써붙이면... 누구하나 뭐라하지 않고 비켜가고 양보하고.. 배려해줍니다...
남자들도.. 해당되지만... 유독 여성 운전자들이 많으시기에... 제목을 저렇게
놓았습니다.. 오해는 마시길...
우리 모두 안전운전하고.... 서로에게 배려하며... 양보하는 운전자가 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