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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자체가 로또! 도널드 트럼프 아들 배런

꽃미남 |2009.10.20 17:42
조회 87,262 |추천 6

인생 자체가 로또복권 1등에 2378번쯤 당첨된 아이...

부동산 재벌 도널드 트럼프의 막둥이 아들 배런 트럼프!

 

모델엄마의 우월한 외모를 이어받고

아빠 트럼프 덕분에 귀티가 좔좔 흐르는...

 

 

왼쪽부터

아빠 도널드 트럼프와 배런의 이복 큰누나 이반카 트럼프

배런의 엄마 멜라니아 나우스(도널드 트럼프와는 24살 차이)

그리고 배런..

 

 

얘가 크면 구준표같은 남자가 되는거겠죠?ㅎㅎㅎㅎ

엄마손길도 거부하는 도도남 배런

 

 

 

행사장따위 재미없고 시시한것..

웃음도 귀한 배런ㅋㅋㅋㅋㅋㅋㅋ 함부로 웃어주지 않음

 

 

 

 

 

 

 

 

 

갓난아기때 황금유모차 정도는 기본이었던 배런-

 

 

 

배런 트럼프의 배다른 세 남매

어릴적 사진~

 

 

추천수6
반대수0
베플음..|2009.10.21 08:11
마의 16세는 아무도 모름 ----- 자고일어났더니 베플 오늘 로또사야겠네요 ㅋㅋㅋㅋ 이 영광을 외로운 제 핸드폰과 함께할게요~ ㅜㅜ http://www.cyworld.com/jjohejun
베플...|2009.10.21 09:28
해리포터 애들 봐 크면 다 이상해져 문메이슨이 이상하게 변하지 않길 기도해보자
베플나도꽃미남|2009.10.21 10:37
전 아기땐 아주 저렴한 플라스틱 소재의 유모차를 타고 지금은 부동산 전혀 없는 부모님과 주말에 친척소유의 땅콩밭에서 땅콩을 캤습니다!! 이런게 사는 재미라고 엄마가 말씀하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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