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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맥스맥주

어처구니 |2009.10.23 20:29
조회 142 |추천 0

바로 어제 일입니다 (2009. 10. 22)

 

강남 역삼동에 있는 미용실에 가는길에

 

맥스맥주 시음회 같은 이벤트를 하더라구요

 

눈을 가리고 두가지 맥주를 먹어보고 어떤게 맛있는지 하는 이벤트라 전 그냥 지나왔는데

 

미용실 스텝언니가 (미용실은 통유리로 되어 있어서 아래 길가가 다보이거든요)

 

밑에 맥스맥주 봤냐며

 

아까는 사람들 모으려고

 

러시아 여자 둘을 (젖꼭지만 가리는) 꼭지패드만 붙이고 아래는 살색팬티에 엉덩이에는

MAX 라고 써있는 옷같지도 않은 걸 입히고 온몸에 금칠하고 춤을 췄더라네요

 

강남한복판에서 어찌 이런일이 있을수 있습니까??

 

술집에서나 할법한 스트립쇼를 길가에서 이런짓을 할수 있는겁니까??

 

근처에서 일하고 있는 지인한테 이 일을 얘기 했더니

 

아까 낮에도 그랬답니다.......................

 

저녁때가 아닌 벌건 대낮에 이런일을.........

 

도대체 이런일은 누가 시킨 겁니까???

 

맥스회사에서 이런일을 시킨겁니까??

 

맥스맥주 좋아했는데 이젠 안 마시려 합니다.

 

정말 어이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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