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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호형

임희준 |2009.10.23 21:31
조회 50 |추천 0

다시 한번 스포츠의 감동을 실현해 주시는 맏형님

고생 하셨습니다. 두주먹 불끈 쥐고 우승반지 껴 봅시다.

사실 전 이것만으로도 울컥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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