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군산 나운동에 있는 휠라키즈때문에 글을 올립니다.
휠라키즈에서 애기 신발을 한컬레를 샀습니다.
1년반정도 됐는데.. 신발 찍찍이가 떨어져서 신발을 샀던 휠라키즈 가게로 가서
신발을 맡겼습니다.
처음 맡겼을때는 아무 일도 없이 지나가게 됬습니다.
그런데 또 신발 찍찍이가 떨어져서 신발 샀던 곳으로 두번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얼마 안돼 또 세번째 떨어져 방문을 하게되어
제가 '자꾸 떨어지니 잘 좀 해달라고 말 했더니
그러자 주인이 하는 말이
"본사에다 말하지 왜 나한테 그래요?!!!!!!!!"
라며 자기책임은 하나도 없는듯 본사책임 인것처럼 미루기만 했습니다.. 진짜 어이가 없었습니다.
좀 부탁할 수 있는거 아닌가요?
어쨌든 저는 다른 곳에서 신발을 사서 맡긴 것도 아니고
신발을 샀던 곳에서 맡기는 건데 왜 그렇게 화를 내는지...
그리고 나서 몇일 후 전화 한 통화를 받았습니다.
군산 나운동 휠라키즈 가게 였습니다.
"신발 왔어요" 라고 퉁명스럽게 말하며
뚝 끊어 버리는 거예요.. 너무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제가 퀵서비스로 받겠다고 했습니다.
퀵서비스비는 본인이 부담해야는거 알죠' 하며 여전히 성의없는 말투가 나왔습니다
저도 열받아 '네'하고 주소만 알려준 후 끊어버렸습니다.
진짜 군산 나운동 휠라키즈 주인 얼굴도 보기 싫을정도입니다.
말 끝마다 본사에다 말하라고 하는
그 주인의 정신이 대체 장사를 하는 사람인가 싶었습니다.
평소에도 물건을 팔을때는 웃고 안 사고 나가면 인사도 안하는 군산 휠라키즈 소문이 자자합니다.
물론 저 또한 느꼈고요...
본사에서 교육받고 장사를 한다고 들었습니다.
신발 사고 그 뒤에 서비스가 중요한 거 아닌가요?
정말 물건 살때만 친절 하면 되나요?
군산 나운동 휠라키즈 ...너무한거 아닌가요 ?
고객센타로 전화를 해 항의했는데 담당자 분한테 죄송하다는 저나는 받았지만 실제 죄송한 맘을 가져야하는분은
매장 주인이 아닌가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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