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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는 매장주인

깨비 |2009.10.26 15:59
조회 137 |추천 0

 

저는 군산 나운동에 있는 휠라키즈때문에 글을 올립니다.

 

휠라키즈에서 애기 신발을 한컬레를 샀습니다.

 

1년반정도 됐는데.. 신발 찍찍이가  떨어져서 신발을 샀던 휠라키즈 가게로 가서

 

신발을 맡겼습니다.

 

처음 맡겼을때는 아무 일도 없이 지나가게 됬습니다.

 

그런데 또 신발 찍찍이가 떨어져서 신발 샀던 곳으로 두번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얼마 안돼  또 세번째  떨어져 방문을 하게되어

 

제가 '자꾸 떨어지니 잘 좀 해달라고 말 했더니

 

그러자 주인이 하는 말이

 

"본사에다 말하지 왜 나한테 그래요?!!!!!!!!"

 

라며 자기책임은 하나도 없는듯 본사책임 인것처럼 미루기만 했습니다.. 진짜 어이가 없었습니다. 

 

좀 부탁할 수 있는거 아닌가요?

 

어쨌든 저는 다른 곳에서 신발을 사서 맡긴 것도 아니고

 

신발을 샀던 곳에서 맡기는 건데 왜 그렇게 화를 내는지...

 

그리고 나서 몇일 후 전화 한 통화를 받았습니다.

 

군산 나운동 휠라키즈 가게 였습니다.

 

"신발 왔어요"  라고 퉁명스럽게  말하며

 

뚝 끊어 버리는 거예요.. 너무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제가 퀵서비스로 받겠다고 했습니다.

 

퀵서비스비는 본인이  부담해야는거 알죠' 하며 여전히 성의없는 말투가 나왔습니다

 

저도 열받아 '네'하고 주소만 알려준 후 끊어버렸습니다.

 

 

진짜 군산 나운동 휠라키즈 주인 얼굴도 보기 싫을정도입니다.

 

말 끝마다 본사에다 말하라고 하는

 

그 주인의 정신이 대체 장사를 하는 사람인가 싶었습니다.

 

평소에도 물건을 팔을때는 웃고 안 사고 나가면  인사도 안하는 군산 휠라키즈 소문이 자자합니다.

 

물론 저 또한 느꼈고요...

 

본사에서 교육받고 장사를 한다고 들었습니다.

 

신발 사고 그 뒤에 서비스가 중요한 거 아닌가요?

 

정말 물건 살때만 친절 하면 되나요?

 

군산 나운동 휠라키즈 ...너무한거 아닌가요 ?

 

고객센타로 전화를 해  항의했는데 담당자 분한테 죄송하다는 저나는 받았지만 실제 죄송한 맘을 가져야하는분은

 

매장 주인이 아닌가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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