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 여자인데요
평소 치아에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다가
올해 여름에 교정을 시작했어요
안 하다가 교정을 하니까 괜히 의식하게 되고
교정한 분들만 눈에 들어오고 그러던데요~
그렇다고 교정 한 것 때문에 입 가리고 웃고 그러면
풀었을 때 웃는 얼굴이 이상하게 굳는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뭐 먹을 때 아니면 철길 드러내면서 환하게 웃거든요
그래도 신경이 쓰이긴 하네요
평소 치아 콤플렉스 없이 살아오던 보통의 다수는
교정한 사람 보면 많이 추하던가요? 아님 별 생각 없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