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 사는 23살의 직딩녀입니다..
넘 외로워요ㅠㅠ..
학생친구들 넘 부러워요..
나도 남자친구 소개받고싶어요..
친구들 자기만날남자도 없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맨날 회사에 쳐박혀있다보니..
남자사원들사이에 있다보니..28~40대후반..남자들..ㅜㅜ다 여친있고 가정있음..
우선 전 직장남자들은 직장사람들이라서 여친없더라도
잘생겨도 관심은 안가집니다......
근데 직딩되니.. 남자만날기회가 넘 없어요ㅠㅠㅠㅠ
이러다가 결혼은 하려나............살려주세요ㅠㅠ
대학다닐땐..일주일에 한번이상은 소개팅하고
맨날 놀고 남자도 많이 사겨봤는데ㅜㅜ
퓨어하게 사겼답니다.^^*
인기도 많던 내가..(왕년에 다들 인기는 있더랫죠..)
맨날 꾀죄죄하게..사무실에서 뭐하는고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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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장난으로 올린거 아니에요.. 진지해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