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부산사는 직딩녀인데요........외로워요

예뻐지자 |2009.10.26 22:46
조회 587 |추천 2

안녕하세요..

 

부산 사는 23살의 직딩녀입니다..

 

넘 외로워요ㅠㅠ..

 

학생친구들 넘 부러워요..

 

나도 남자친구 소개받고싶어요..

 

친구들 자기만날남자도 없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맨날 회사에 쳐박혀있다보니..

 

남자사원들사이에 있다보니..28~40대후반..남자들..ㅜㅜ다 여친있고 가정있음..

 

우선 전 직장남자들은 직장사람들이라서 여친없더라도

 

잘생겨도 관심은 안가집니다......

 

근데 직딩되니.. 남자만날기회가 넘 없어요ㅠㅠㅠㅠ

 

이러다가 결혼은 하려나............살려주세요ㅠㅠ

 

대학다닐땐..일주일에 한번이상은 소개팅하고

 

맨날 놀고 남자도 많이 사겨봤는데ㅜㅜ

 

퓨어하게 사겼답니다.^^*

 

인기도 많던 내가..(왕년에 다들 인기는 있더랫죠..)

 

 맨날 꾀죄죄하게..사무실에서 뭐하는고야ㅠ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저 장난으로 올린거 아니에요.. 진지해요ㅜ..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