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윤희씨 좋았는데
기억 않나시나봐요
뭐 전 뭐...
전 2년을 바라봤는데
한순간에 무너지네요
눈물이 나요
당신은 너무 착하고 여리고 아름다운 천사 간호사에여
섭섭하네요
그러나 전 붙잡지 않아요
5일간의 기억은 당신에게 너무 짧았으니까요
행복하세요
다른 여잔 싫어요
전 여자 사겨본 적도 없고.....정말 당신한테
빠지는 내가 싫어 과거에 여우 같은 여자들때매 거절 받을까봐
당신에게 인사도 못하고 버스에 올랐네요
님을 좋아했던 전 먼 훗날 별이 되어 기다릴께요
좀 서운한데요??ㅎㅎ
행복하세요~백의 천사에게 thk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