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김민아님.. 원글님이랑 원글님 남편분이 말같지도 않은 님 댓글보고 2차전이나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딱히 공감도 가지도 않는 글을 머 잘나서 이렇게 답글로 까지 쓰셨나요??
다짤라버리고 당신이 쓴 글중 아래의 한문장만 봐도 당신도 그 남편이 가진 이기적인 사고방식과 다를게 없다는것을 알겠습니다...
아내분에겐 말그대로 시어머니겠지만 남편분에겐 둘도 없는 어머니라는 것을 (남편분의입장) 생각해보시길바랍니다,,,
>>>>> 그렇게 둘도 없는 어머니면 밥상 그 둘도없는 아들내미가 차리면 되겠네???
그 시어미가 그 며느리를 낳았소? 길러내시었소?
아들내미는 하하호호 웃으면 쳐 놀고있고. 왜 와이프 혼자 부엌에 쳐박혀서 밥상차리고 손님대접을 다해야하오??
효도는 셀프로 하시오.
남편분은 시댁식구들이 갔을때 아내분과의대화과정에서 어려워하고당황해했을 자신의아내의마음을토닥여주고 달래주지 못하고 이런 상황이 당연하다는듯 자신의 주장만 내비추는점,,,
>>>>> 갑자기 들이닥친 시가친척군단을 왜 아이프가 다 도맡아서 손님대접을 해야하오? 그럼 손님들 다 가신담에.. 남편은 "아이구~ 우리 와이프 이쁘다~~ "님말처럼 요렇게 어렵고 당황해 햇을 아내의 마음만 토닥여주면 장땡이오?
인간성 제대로 박힌넘이면 어려워하고 당황해 할 상황을 처음부터 만들지 않았을것이고, 실제로 벌어졌더라도 차후에 다신 그런일이 없도록 중간에서 든든한 방패가 되어주었을것이오.
아내분은 자식과어머니 사이에 오고가는 대화를 온전히받아들이려 하지않고
오직며느리의입장 자신의 불편한 상황만을 남편에게 강요한점,,,
>>>> 며느리의 입장. 자신의 불편한 상황만을 남편에가 강요하는게 아니요. 자신의 당당한 권리를 남편에게 표명한 것뿐이오. 전업도 아니고 주중에 남편과 똑같이 사회생활을 하는 분이 주말조차도 편히 쉴 수 없는거요? 아들집이 아닙니다. 와이프의 쉼터이며 보금자리이기도 합니다..
참 이상하오.왜 많은 수의 남자들이 지극히 현대인의 사고로서 맞벌이를 주장하거늘. 집안일과 시댁,처가 관계, 육아에 있어서는 왜 조선시대에 머물러들 있는지 모르겠소..
자식과 어머니 사이에 오고가는 대화를 온전히 받아들이려 하지않고? 님의 글속에서 무심코 쓰이는 단어 하나하나를 보면 스스로를 굉장히 깨어있는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다고 착각하고있으며 실제로는 여느 마초와 다를바가 없는 굉장히 이기적이고 보수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것을 엿볼수 있습니다.
대체 무엇이 자식과 어머니 사이에 오고가는 대화요?? 와이프 입장에서 보면 드디어 맛보는 꿀맛같은 주말의 휴식시간이었소. 그것을 예고없이 깬 것도 모자라.. 그 아드님께서는 그 대단한 대화라는 것을 어머님과 하신다고 와이프 혼자 부엌에서 음식대접하게 만드시면서 그래도 손님앞인지라 참고 참다가 한마디 했더니..
뚫린 입이라고 저지랄..
혹시 글다신 분이 원글님 남편분이시오?
"남편분이 잘못한게 아닙니다 ,,그렇다고 아내분도 잘못된게 아닙니다,,"
당신이 먼데 남의 일가지고 단정지어서 지극히 위험한 양비론을 주장하시오?""
진정 원글님 부부가 님 글보고 다시 2차전 뜨길 바라시오?
서로 내가 잘못된게 아니라고 우기며 싸우다가 원글님이 후기또달기를 기대하고 계시오?
둘다 잘못된게 아니라고??
시부모+시외할머니+시외삼촌 이라??? 와.. 시어머니가 시할머니를 모시고 나가서 외식이라도 해야할일이 있으셨나보네요? 며느리 들인참에 며느리를 부려먹는거로 때우셨구만??
못대따 진짜..
그리고. 남편분한테 리플들 다 보여줒준다고 분명 글쓴이가 서두에 밝혔거든..
원래 할말없는 사람은..단 하나라도 지편드는 지푸라기라도 있으면 물고 늘어지는데..
리플의 99프로가 다 남편분의 허물을 지적하고있는데. 멀 굳이 남편이 니가 날 이해못해서 이런거야~~ 라고 뻐대고 발뻗을수 있는 빌미를 제공해주시는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