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7월부터 친구와 동업을 했엇습니다.
종목은 수입이였구요.
정말 2년간은 매우 잘되었어요. 그렇게 바쁘지도 않으면서 매출이 많이 일어났거든요
하지만 수입이다보니 작년에 환율폭등때문에 문을 닫게되었어요.
저는 수입이 끊길수도 있기때문에 다른것을 해보자고 했는데..안하다가 결국에는
각자의 길을 가게 되었네요.
그후에 2009년도에 사이트를 인수를하여. 현재 돈이 아예 없는상태로 여기저기
다른 친한친구랑 의기투합해서 인수후 100만원정도임. 약간의 돈을 투자하여
다시해보는중인데.
이친구가 원래 매우 열심히하던친구인데..
갑자기... 너무 나태해지드라구요... 정말 친구와 동업은 안되는것인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