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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피부를 만드는 기초화장법

3Gwhitening |2009.10.27 18:20
조회 1,980 |추천 0

메이크업가이드

실크피부를 만드는 기초화장법

피부 좋아지는 방법

 

  

남자 70%가 여자의 피부에 끌린다고 한다.

휘황찬란한 색조화장을 하지 않아도 좋은 피부 만으로도 어필이 가능한 것이다.

그럼 실크처럼 매끄럽고 윤기나는 베이스메이크업의 그 비밀인 것이다.

메이크업 초보를 위한 퍼펙트한 실크피부 메이크업 가이드를 공개한다.

 

BaseMakeUp Step 1. 

1.베이스메이크업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은 한가지만 사용하기.

 

메이크업 베이스와 프라이머, 선블럭 등을 함께 쓰면 피부톤이 둔탁해진다.

피부결을 고르게 잡아주고 모공이나 주름을 커버하는 등 멀티 기능을 가진 제품이 많으므로 피부타입에 맞는 제품을 선택한다.

피부 톤을 보정하고 싶으면 메이크업 베이스를, 피부결을 매끈하게 만들고 싶다면 프라이머를 고른다.

두 가지를 함께 쓸 경우 어느 한 가지는 제 효과를 내지 못한다.

많이 덧바른다고 실크피부가 되는건 아니라는것이다. 한가지 제품이라도 제대로 사용하는것이 좋다.

 

 

HowTo

손등에 메이크업 베이스를 팥알만큼 덜어낸다. 검지와 중지를 모아 손 끝으로 볼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밀어내듯 펴 바른다.
얼굴 외곽으로 갈수록 양이 적어지도록 발라야 파운데이션을 발랐을 때 얼굴에 입체감이 생긴다. 이마에 미간을 중심으로 좌우로 펴 바른다. 이마에서 콧등으로 내려오면서 부드럽게 발라주고 콧방울 부위도 검지 손끝을 이용해 꼼꼼하게 바른다. 눈밑는 물론 눈두덩 부분도 입체감을 살려야 눈매가 또렷해 보인다.
눈밑은 외곽으로 쓸어내듯 바르고, 눈두덩은 가운데 부분을 중심으로 좌우로 펴 바른다. 얼굴의 외곽 부분은 손바닥 전체로 턱을 향해 쓸어 내리듯 부드럽게 발라야 베이스 제품이 고르게 흡수된다. BaseMakeUp Step 2. 

2. 파운데이션

리퀴드파운데이션은 손으로 꼼꼼하게!!

리퀴드파운데이션은 얼굴 중앙부터 바깥으로 3:2:1 비율로 바른다.

 

얼굴 가운데를 기준으로 피부결이나 얼굴 근육에 따른 굴곡, 솜털이 난 방향에 맞춰 바른다.

얼굴 중앙에 바르는 제품의 양을 3으로 보고, 외곽으로 갈수록 양을 줄여 1의 비율이 되도록 발라 얼굴에 입체감을 살린다.

양을 제대로 조절해 바르면 하이라이터를 바르지 않아도 얼굴의 윤곽이 살아난다.

이마나 눈 주위에 많은 양을 바르는 것은 전체적으로 화장이 두꺼워 보이므로 금물!

볼살이 없어 광대뼈가 돌출돼 보인다면 피부톤보다 한 톤 밝은 파운데이션을 볼 부분만 가볍게 여러번 덧발라 입체감을 살린다.

 

HowTo

손등에 리퀴드 파운데이션을 팥알 크기만큼 덜어낸 후 손가락 끝으로 양을 조절해가며 바른다.
얼굴 외곽으로 갈수록 적게 발리도록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밀어내듯 바른다. 볼에서 입가, 턱 부분을 자연스럽게 이어 바른다. 인중과 턱 가운데를 중심으로 좌우로 펴 바른다. 미간을 중심으로 좌우로 펴 바르는 것이 포인트! 이마 끝 헤어라인이 시작되는 지점까지 방사선 형태로 밀어 올리듯 바른다. 미간에서 콧등으로 내려오면서 발라주고 콧망울 부위도 검지 끝을 이용해 꼼꼼하게 바른다. 눈 아래위 부분도 제품이 뭉치지 않도록 눈꼬리 방향을 향해 펴 바른다. 퍼프에 루스 파우더를 살짝 묻힌 다음 얼굴의 외곽 부분에서 안쪽 방향을 향해 톡톡 누른다.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고 자연스럽게 정돈된다.

펄이 있는 리퀴드 파운데이션은 브러쉬로!!

펄이 있는 파운데이션은 트러블을 도드라져보이게 하니 미리 컨실러로 커버하는것이 센스. 

펄 감이 있는 파운데이션을 손으로 바르면 지문이나 손바닥의 오목한 부분으로 제품이 스며들어 시머효과가 반감된다.

브러시로 펴 발라야 매끈하게 피부에 밀착되고 윤기가 살아난다.

트러블이 있거나 모공이 넓고 주름이 심한 경우 펄로 인해 결점이 도드라져 보일 수 있으므로 컨실러로 커버한다.

컨실러는 눈밑, 입가와 같이 피부가 얇은 부분은 리퀴드 파운데이션과 섞어 바른다.

점이나 기미 등 작은 잡티에는 매트한 제형의 제품으로 점 찍듯 찍어 바른 뒤 손가락 끝으로 톡톡 두드린다.

 

HowTo

피부톤보다 약간 밝은 파운데이션을 손등에 덜어낸 후 브러시에 골고루 묻혀 볼의 넓은 면적부터 얼굴 외곽을 향해 바른다. 미간을 중심으로 좌우로 펴 바른다. 미간에서 브러시를 부드럽게 움직여 콧등으로 이어지게 한 뒤 주변부로 그러데이션 하듯 바른다. 눈 위아래 부분은 크기가 작은 브러시를 사용해 꼼꼼히 펴 발라야 주름이나 다크서클이 도드라지지 않는다. 브러시로 파운데이션을 바른 후에는 절대 손으로 두들기지 말 것! 브러시로 만들어 놓은 피부의 광택이 사라진다.
얼굴 전체에 픽스 스프레이를 뿌려 자연스러운 펼감과 광택을 유지한다.

파우더리 파운데이션 필살기!!

파우더 퍼프를 사용해 손등에 양을 조절하고 얇게 펴 바르자. 

프레스드 혹은 팩트라 불리는 파우더리 파운데이션을 사용할 때는 양 조절이 중요하다.

퍼프를 이용해 손등에서 블렌딩하듯 양을 조절한 다음 발라야 피부톤이 투명해진다.

미리 프라이머로 피부결을 매끈하게 만들어두면 파우더리 제품이 가볍게 잘 발린다.

프라이머는 얼굴 외곽선, 콧등, 콧방울, 이마 부분에만 가볍게 두드리듯 발라야 후에 파운데이션이 밀리지 않고 자연스럽다.

바르고 난 뒤 피부가 건조하다고 덧바르면 들뜨고 갈라지니 주의할 것!

미스트를 뿌려 수분을 보충해주거나, 픽스 스프레이로 메이크업이 들뜨지 않도록 한다.

 

HowTo

피부 톤보다 약간 밝은 제품을 퍼프를 사용해 손등에 덜어낸다. 손등 위에서 살짝 펴 바르며 양을 조절한다. 퍼프의 넓은 면적을 이용해 얼굴 외곽 부분을 가볍게 두드리며 바른다. 미간에서 헤어라인 방향으로 톡톡 두드려 가며 바른다. 미간에서 코로 이어지는 라인의 피부 톤이 자연스러워지도록 콧등 및 주변부를 꼼꼼히 바른다.
퍼프의 넓은 면적 때문에 꼼꼼히 바르기 힘든 콧방울도 신경 써서 바른다. 눈 아래위 부분은 최대한 적은 양을 사용해 발라야 화장이 두꺼워 보이지 않는다.
코에 바르고 퍼프에 남아있는 파우더만으로도 가볍고 얇게 발린다. 양손바닥을 비벼 열을 낸 후 피부를 전체적으로 감싸주면 피부에 부드럽게 스며들어 자연스럽게 마무리 된다.BaseMakeUp Step 3. 

3. 파우더

루스 파우더로 유분기를 잡아 매끄럽고 부드러운 피부결을 만들자.

 

루스 파우더는 얼굴 전체에 바르기보다 얼굴의 번들거리는 부분을 보정한다는 느낌으로 소량만 바른다.

파우더를 브러시에 살짝 찍어 한번 털어낸 뒤 T존 부위를 중심으로 외곽을 향해 털어내듯 바른다.

피부결이 매끈하게 정리되면서 얼굴이 입체적으로 마무리돼 작아 보이는 효과가 있다.

피부가 칙칙한 느낌이 들거나 얼굴이 심하게 부어 있는 날엔 파우더를 바른 뒤 하이라이터로 미간이나 콧등 부위에 포인트를 준다.

얼굴색이 환해 보이고 얼굴도 작아 보인다.

 

HowTo

입꼬리를 올려 웃었을 때 만들어지는 볼의 모양을 따라 관자놀이 지점부터 S형을 그리며 넓고 부드럽게 쓸어준다. 이마와 코를 잇는 T존 부위를 중심으로 유분기를 없애듯 부드럽게 바른다. 코끝을 바르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T존을 바르고 남은 양으로 살짝 털어내듯 발라 번들거리지 않게 한다. 코끝과 입가, 턱 중심을 잇는 얼굴의 가운데 라인을 브러시를 좌우로 흔들며 털어내듯 바른다.

피부결은 좋은데 피부톤이 칙칙하다면...아오 그런데 가능할까??ㅋㅋㅋ

궁금해지기도 한다.

아무리 화장으로도 가려지지 않는 기미,주근깨,잡티가 있다면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

 치료를 먼저하는것이 중요하다.

최근 전문가 사이에서 색소전문 럭셔리 레이져 "3G화이트닝"이 인기 몰이 중이다.

 

Copyrighted Gentle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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