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쒜!!! 가을이구나,, 곧 겨울이 오겠지,,
내나이 스물다섯,,,,
이제는 여자친구 하나쯤 있어도 될법한데,,,, 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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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있는 소리 접고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ㅋ
어제... 10월 27일 오후 7:30분...
김포공항에서 부산을가려고..
모 항공사 카운터로 향했습니다.
(마침 친구가 쓰지않는 왕복권을 갖구있다고해서 받았습니다. ㅡㅡ)
이 왕복권을 카운터 직원분께 드리구
오후 7:30분 탑승권을 발권받으면서
간단한 얘기를 주구 받았습니다.
카운터직원 : 네, 손님 원하시는 좌석이 있으신가요? ^^
나 : 네, 엔진 앞쪽으로 왼쪽 창가쪽 자리를 원합니다.
잠시후,,
카운터직원 : 네, 손님 탑승권 여기있습니다.
9A 창가쪽 좌석에 앉으시면 됩니다 ^^
나 : ^^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그후 15번 탑승구에서 탑승을하고
내자리를 찾은 나는....
헐..........
이렇게 잠깐 2초간 멍을 잡게되었다.
그후 허탈한 웃음이... ㅋㅋㅋㅋ
창문이 없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ㅋㅋㅋㅋㅋㅋ
주셔도 어떻게 창문없는 창가쪽을 주셨는지 ㅋㅋㅋㅋㅋㅋ
↑제가 생각했던 좌석과 창문은 이랬습니다ㅋ
하지만...
↑이게 어제 제가앉은 좌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앞자리에는 있는 창문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 ㅏ노 ㅏ'-';
9A 창가쪽 좌석에 앉으시면 됩니다 ^^
9A 창가쪽 좌석에 앉으시면 됩니다 ^^
9A 창가쪽 좌석에 앉으시면 됩니다 ^^
9A 창가쪽 좌석에 앉으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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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우.................
그분,,,
참 상냥하고
좋은분 같아보였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