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의 프로필을 간략하게 설명드리자면 이렇습니다.
나이 24살
성별 여
학력 고졸
하는일 세무사사무실 직원
가지고있는자격증은 간호 조무사 자격증.
병원에서 일했지만 세무사사무실이 경력이 많이 인정대고 나이들어서도 할수있는 일이라는것을 수집하고
진로를 바꿨습니다
월급 92만원중에 (세금떼고)
60만원을 토마토에 적금을 넣고있습니다.
일끝나고 딱히 하는건 없지만
한달에 두권씩 꾸준히 독서를 하려고 하고있어여.
작년에는 40권이상 읽었구요. 자랑하는거임.ㅋㅋㅋ
이게 제가 나름 규율을정해놓구 하는 노력이네요.
그외엔.
정말 별볼일없는 24살 20대 중반의 어중띤 여자이구요.
군대간남친 기다려줘서 3년째 만나는 연인은 있네요
제가 적금을 너무 무리해서 넣고있는건 알고있지만,
이렇게라도 하지않으면 돈을 못모으니깐요,
근데 제가 참 너무 안이하게 살고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모좀할라치면 돈이 아깝구..너무 돈돈거리는것두 문제고
내세울게 너무없어, 발전하면서 살아가고싶고 살아가야 하지만
모하나 딱히 하고있는건 없네요.
제자신이 한심하고 밉습니다,
따끔한 충고좀 해주세요 선배님들.
그리고 앞으로 제가 나아갈 긍정적인 방향도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