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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3년 됐나? 진짜 큰 마음먹고 길가는 여자하테

161男 |2009.10.29 21:41
조회 871 |추천 0

번호 따려고 번호 좀 알려달라니까 그 여자가 하는 말이.........

 

"죄송해요......저 폐렴이에요"

"죄송해요......저 폐렴이에요"

"죄송해요......저 폐렴이에요"

"죄송해요......저 폐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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